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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사람 기본법 예고했지만…플랫폼·특고 보호는 ‘글쎄’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강훈식 “캐나다 잠수함 수주에 마지막까지 최선…약속 남발 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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