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김문수, 댓글 조작 의혹 공세에 “근거 없이 말하지 말라…전혀 모르는 일”
뉴시스(신문)
입력
2025-06-01 18:02
2025년 6월 1일 18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근거 없이 얘기하면 안 돼…말 안 되는 얘기”
“이준석 단일화 끝나지 않아…좋은 결과 있을 것”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1일 경기 의정부시 태조이성계상 인근에서 열린 유세에서 지지호소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06.01 의정부=뉴시스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1일 더불어민주당이 보수 성향 단체 리박스쿨의 댓글 여론 조작 의혹과 김 후보의 연관 가능성을 제기한 데 대해 “전혀 모르는 일”이라고 밝혔다.
김 후보는 이날 경기 의정부에서 유세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민주당에서 리박스쿨이라는 단체가 김 후보의 당선을 위해 댓글팀을 운영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는데 어떻게 보느냐’라는 질문에 “그런 일은 근거 없이 얘기하면 안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민주당이 리박스쿨 홍보 영상에 김 후보가 나오는 영상을 공개하고 관계자들은 총선 후보로 출마했다고 주장하는데, 근거 없는 주장인가’라고 묻자 “전혀 알지 못한다. 말이 안 되는 얘기”라고 재차 선을 그었다.
‘2018년에 리박스쿨 대표가 운영하는 단체에서 강연하지 않았나’라고 물으니, “리박스쿨의 누구를 안다 모른다가 문제가 아니라 댓글 문제 아닌가. 리박스쿨이 댓글을 다는지 안 다는지 제가 어떻게 알겠나”라고 반박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지 의사를 밝힌 데 대해서는 “윤 전 대통령은 우리 당도 아니고 탈당했으니 제가 논할 문제는 아니다”라고 말했다.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이 윤 전 탄핵에 반대한 당론 무효화를 주장한 것과 관련해서는 “당의 대표이기 때문에 말을 존중해야 한다”고 했다.
앞서 황교안 무소속 대선 후보가 사퇴를 선언하면서 김 후보에 대한 지지 의사를 밝힌 것과 관련해서는 “당연히 우리가 뭉쳐서 해야 한다”며 “황 후보도 그렇고 이준석 후보도, 우리 당을 대표하는 분들이 국민의힘으로 하나로 뭉치는 게 마땅하고 옳은 일”이라고 말했다.
이준석 후보와 단일화에 대해서는 “이 후보와 단일화는 아직 끝나지 않았고, 여러 가지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마지막까지도 기대를 놓지 않고 있다”고 했다.
[서울·의정부=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4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5
백악관 “美中 정상, 호르무즈 개방-이란 핵무기 불허 합의”
6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7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8
“부인에게 얼굴 맞은 마크롱, 이란 출신 여배우와 메시지 때문”
9
“4주 만에 생체 나이 바꿨다”…몸속 염증 잡는 ‘식단’의 힘 [노화설계]
10
선관위, 정청래에 선거법 준수 촉구…“당명 적힌 조끼, 금지기간에 착용”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3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4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5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6
李 “김용범, AI 초과세수 국민배당 방안 말한것”
7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8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9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10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4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5
백악관 “美中 정상, 호르무즈 개방-이란 핵무기 불허 합의”
6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7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8
“부인에게 얼굴 맞은 마크롱, 이란 출신 여배우와 메시지 때문”
9
“4주 만에 생체 나이 바꿨다”…몸속 염증 잡는 ‘식단’의 힘 [노화설계]
10
선관위, 정청래에 선거법 준수 촉구…“당명 적힌 조끼, 금지기간에 착용”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3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4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5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6
李 “김용범, AI 초과세수 국민배당 방안 말한것”
7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8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9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10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고개 들고 나오는 ‘여고생 살해’ 장윤기 “죄송하다” 한마디뿐
감옥 속 단절된 세상 연결한 메모·편지…김대중·이희호가 남긴 옥중 기록
태국서 붙잡힌 中범죄자…왜 ‘한국+태극기’ 모자 착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