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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정치

윤석열 “‘여성가족부 폐지’는 핵심 공약…공약 철회는 유언비어”

입력 2022-02-15 19:31업데이트 2022-02-15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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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공식선거 운동 첫째날인 15일 오후 부산 서면 젊음의 거리에서 유세에서 가덕도 신공항의 조속한 착공을 약속하는 비행기를 들고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22.2.15/뉴스1 © News1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15일 여성가족부 폐지 공약이 10대 공약에서 제외됐다는 일부 언론보도와 관련해 “‘여성가족부 폐지’는 저의 핵심 공약”이라고 밝혔다.

윤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여가부 폐지가 저의 공약에서 철회됐다는 유언비어가 돌고 있다. 이는 사실과 다르다”며 이 같이 말했다.

윤 후보는 “지난 일요일 공식적으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여가부 폐지가 포함된 대선 10대 공약을 제출했다”며 “일부 언론에서 가정에 배포되는 선거 공보물에 위 공약이 빠졌다고 지적했지만, 이는 홍보 수단의 특성에 따른 맞춤형 전략일 뿐”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동안 국민 여러분께 말씀드린 짧은 메시지에 저의 진심이 담겨 있다. 많은 국민께서 호응해주신 그 내용이야말로 저의 핵심 공약”이라며 “청년이 내일을 꿈꾸고 국민이 공감하는 공정한 사회를 반드시 만들어내겠다”고 강조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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