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청년 1인가구 만난 김혜경 “남편 처음 만났을 때 밥 먹어서 결혼”
뉴스1
입력
2022-01-28 10:11
2022년 1월 28일 10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배우자 김혜경씨가 25일 오후 울산 울주군 상북면 큰나무놀이터에서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 2022.1.25/뉴스1 © News1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배우자인 김혜경씨가 설 연휴를 맞아 2030세대 1인가구들과 만나 떡국을 만들고 이들의 고충을 청취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27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
김씨는 서울 마포구의 한 복합문화공간에서 5명의 2030 1인가구와 만났다. 장소에 미리 도착해 있던 김씨는 참가자들이 도착하자 “춥죠”라며 이들을 반겼다.
김씨는 맛있는 떡국을 끓이는 자신만의 비결로 ‘들깨가루’를 꼽았다. 그는 “들깨가루를 넣어서 떡국을 끓이면 보약을 먹은 것처럼 든든하다”고 했다.
떡국을 끓이는 과정에서 김씨는 “같이 나눠 먹는 행위가 정말 사람을 친밀하게 만드는 것 같다”며 “우리 남편 처음 만났을 때 밥을 먹었는데 그래서 결혼한 것 같다”며 웃으며 말하기도 했다.
이후 김씨는 1인가구 청년들의 어려움 등을 청취했다. 청년들은 ‘경제’와 ‘외로움’, ‘안전’ 등을 주요 걱정거리로 꼽았다.
“1인가구 청년들을 위한 사회주택이나 공공주택이 많아졌으면 좋겠다”는 한 참가자의 의견에 대해 김씨는 적극 공감했다. 김씨는 “애기가 생기면 엄마들은 보통 ‘맘카페’에서 활동을 하게 되는데 더 젊었을 때라도 청년들도 (공공주택에서 살면) 덜 외로울 것 같다”고 말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2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3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4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5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6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7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8
[횡설수설/이진영]82세에 6번째 징역형 선고받은 장영자
9
“고수익 보장”에 2억 맡긴 리딩방 전문가, AI 딥페이크였다
10
고교 중퇴 후 접시닦이에서 백만장자로…“생각만 말고 행동하라”[손효림의 베스트셀러 레시피]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8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9
[단독]美투자사 황당 주장 “李정부, 中경쟁사 위해 美기업 쿠팡 공격”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2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3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4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5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6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7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8
[횡설수설/이진영]82세에 6번째 징역형 선고받은 장영자
9
“고수익 보장”에 2억 맡긴 리딩방 전문가, AI 딥페이크였다
10
고교 중퇴 후 접시닦이에서 백만장자로…“생각만 말고 행동하라”[손효림의 베스트셀러 레시피]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8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9
[단독]美투자사 황당 주장 “李정부, 中경쟁사 위해 美기업 쿠팡 공격”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책의 향기]“300년간 금융위기, ‘토지담보’가 촉발했다”
487억 가로챈 ‘캄보디아 사기단’ 한국인 73명 송환
李 “울산에 AI 집중투자 논의” 6·3지선 힘싣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