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통일부, 北 영양·보건 협력 사업에 최대 100억원 투입
뉴시스
입력
2021-09-24 17:01
2021년 9월 24일 17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정부가 대북 영양·보건 협력 정책 사업에 최대 100억원 규모의 남북협력기금을 투입하기로 했다. 또 경원선 남측 구간 철도 복원 관련 보상, 비무장지대(DMZ) 평화의길 고성 노선 도로 개보수 사업에 대한 지원을 결정했다.
24일 통일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322차 남북교류협력추진협의회(교추협)에서 이 같은 사업에 대한 남북협력기금 지원하는 내용의 안건 3개를 심의, 의결했다.
먼저 정부는 대북 영양·보건 협력 정책 사업에 모두 100억원 이내에서 기금 지원을 하기로 했다. 북한 주민의 인도적 상황과 지원 시급성을 고려해 민간 추진 관련 사업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사업 당 5억원 한도 지원이 이뤄지며 북한 주민, 특히 어린이·여성·장애인·노인 등 약자가 대상 사안이 중점이다. 북한과 합의서 등 요건을 갖춰 신청하는 민간단체에 대해 지원 고려가 이뤄진다.
통일부는 “의지와 역량을 갖춘 민간단체들의 재정 상 한계를 보완해 사업을 규모 있고 실효적으로 추진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이번 사업이 북한 주민 인도적 상황 개선,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했다.
정부는 또 경원선 남측 구간 철도 복원 건설 사업 토지 등 보상에 7093만원 이내 지원을 의결했다. 실시 계획 변경 이후 편입 토지 소유자 등의 재산권 보호 및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것이다.
DMZ 평화의길 고성 노선 도로 개보수 사업에 대한 2000만원 이내 지원도 결정됐다. 해당 노선은 방역 상황 완화 시 우선적으로 재개방될 예정인데, 현재 일부 도로 파손에 따른 우려가 있다고 한다.
파손 상태가 심한 금강통문~금강산전망대 2.3㎞ 구간에 대해 재개방 전 도로 아스콘 포장 등 긴급 개보수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해당 도로 개보수는 연내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2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5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6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7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8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9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10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10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2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5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6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7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8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9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10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10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시행 2주 앞둔 노란봉투법…밀려드는 노조 청구서에 춘투 우려
“‘좋아요’ 수만큼 줄넘기”…中 7세 소년, 180만 개에 깜짝
‘공취모’ 두고 반청-친청 기싸움…“명칭 바꾸자” 주장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