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7월 국회 일정 합의…16일 국회 개원식 개최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20-07-14 18:51수정 2020-07-14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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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은 7월 국회 의사일정에 합의했다.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는 14일 회동에서 오는 16일 본회의를 열고 21대 국회 개원식을 하기로 합의했다.

여야 합의문에 따르면 교섭단체 대표연설은 20일과 21일에 진행된다. 22일부터 24일까지는 분야별 대정부 질문을 이어간다. 30일과 다음달 4일에는 안건 처리를 위한 본회의를 연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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