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정세균 “개헌, 21대 국회 구성되고 1년이 적기…꼭 이뤄져야”
뉴시스
입력
2020-01-07 12:40
2020년 1월 7일 12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대통령에 권한 집중…분권형 개헌 이뤄져야"
정세균 국무총리 후보자가 21대 국회 구성 후 1년이 개헌 적기라며, 분권형 개헌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 후보자는 7일 오전 국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에서 더불어민주당 박경미 의원이 개헌에 관한 의견을 묻자 이같이 밝혔다.
정 후보자는 “현행 헌법이 32년 차다. 지난 32년 동안 대한민국에 엄청난 변화가 있었는데, 헌법은 변화를 못 담고 있다”며 “현행 헌법 권력 구조는 대통령과 행정부에 권한이 집중돼 있다”고 운을 뗐다.
이어 “분권화가 이뤄지지 않으면, 수평적으로 입법·행정·사법과의 분권, 수직적으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 분권이 이뤄지지 않으면 대한민국에 미래가 없다는 게 제 오래된 소신”이라고 설명했다.
정 후보자는 “국회의장 시절 개헌을 성공시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지만, 결국 이루지 못했다”며 “21대 국회가 구성되고 그 1년이 (개헌) 적기다”라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20대 국회의원 90%가 개헌에 찬성 입장이어서, 21대도 상당히 높은 비율로 개헌에 찬성할 것”이라며 “대통령도 개헌에 반대 않는다. 21대 국회가 구성되면 1년 내 꼭 개헌이 이뤄졌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
다만 “물론 국무총리는 다른 일을 하는 것이지, 개헌이 총리의 주된 일이 될 순 없다”면서 “정치인으로서 그런 소신을 갖고 있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선 그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군 “국적불문 모든 선박, 허가 없이 호르무즈 진입 못해”
2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3
韓남편과 이혼뒤 18개월 노숙한 캄보디아女, 경찰 도움으로 고향行
4
하메네이 國葬 45일째 못 치러…“이란 지도부 극도의 공포심”
5
캠핑장에 쿠팡 프레시백 가져간 백지영 “무지했다” 사과
6
실종 신고된 20대女 찾았더니…남성과 호텔서 필로폰 투약중
7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8
“조국 출마지 고민…명분은 평택을, 실리는 하남갑”[정치를 부탁해]
9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10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3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4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5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6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7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8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9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10
이란 “바브엘만데브 커밍순!”…홍해 봉쇄로 ‘역공’ 시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군 “국적불문 모든 선박, 허가 없이 호르무즈 진입 못해”
2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3
韓남편과 이혼뒤 18개월 노숙한 캄보디아女, 경찰 도움으로 고향行
4
하메네이 國葬 45일째 못 치러…“이란 지도부 극도의 공포심”
5
캠핑장에 쿠팡 프레시백 가져간 백지영 “무지했다” 사과
6
실종 신고된 20대女 찾았더니…남성과 호텔서 필로폰 투약중
7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8
“조국 출마지 고민…명분은 평택을, 실리는 하남갑”[정치를 부탁해]
9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10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3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4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5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6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7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8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9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10
이란 “바브엘만데브 커밍순!”…홍해 봉쇄로 ‘역공’ 시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주사 한 번에…귀 안 들리던 아이가 대화했다”…유전자 치료, 어디까지 왔나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우리 가게 오지 마세요” 중국 식당, 오히려 유명세 탄 이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