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공항 갑질’ 김정호, 공항직원에 사과 “목소리 떨렸다”…대국민 사과도 예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12-25 16:04
2018년 12월 25일 16시 04분
입력
2018-12-25 15:58
2018년 12월 25일 15시 58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공항 갑질’ 논란에 휩싸인 더불어민주당 김정호 의원이 25일 상대 직원에게 전화를 걸어 사과했으며, 대국민사과도 준비중이다.
김 의원은 이날 뉴시스를 통해 “오늘 만날 수가 없어서 전화를 드렸는데 마침 근무하고 계셔서 사과 말씀을 드렸다”고 전했다.
이어 “공항 보안 노조 위원장께도 전화를 드려 정중하게 사과했다. 국회 정론관에서 사과 기자회견도 하려고 한다”고 전했다.
이번 논란과 관련해서는 “부덕의 소치다. 더 무슨 말을 하겠느냐”며 “국회의원의 무게를 절실하게 느꼈다”고 말했다.
김포공항 보안 근무자 김모 씨는 뉴시스와의 통화에서 “전화상으로 의원님의 목소리가 많이 떨리셨고 진심도 느껴졌다. 거듭 죄송하다는 말씀에 아들뻘인 저로서도 마음이 흔들렸다”면서 “김 의원의 사과를 받아주기로 했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이날 오후 5시반 께 국회 정론관에서 대국민 사과를 할 예정이다. 당초 내일 오전 10시30분께 사과 기자회견을 할 예정이었지만 ‘상황을 서둘러 정리하라’는 당 내부 권유에 따라 일정을 하루 앞당긴 것으로 알려졌다.
김 의원은 지난 20일 오후 9시5분께 김포공항 국내선 출발장에서 경남 김해로 떠나기 위해 보안검색을 받던 중 휴대전화 케이스에 넣어진 신분증을 꺼내서 보여 달라는 공항 보안요원의 요구에 강압적인 행동을 해 논란을 일으켰다.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2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3
안보인다 했더니…“이란 모즈타바 공습 첫날 다리 부상, 은신중”
4
“트럼프-김정은 사돈 만들어 세계 평화” AI 합성 콘텐츠 확산
5
年 100발도 못만드는 토마호크, 수백발 쏟아부어…美 무기부족 우려
6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7
與한병도, ‘공소취소 거래설’에 “타협-거래의 대상 아냐”
8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9
[단독]신천지 4600명, 국힘 대선 경선 앞두고 책임당원 가입 정황
10
가드레일 들이받은 60대, 하차했다가 뒤차에 치여 숨져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7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8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9
[오늘과 내일/문병기]국민의힘, 부정선거 음모론과도 절연해야
10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2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3
안보인다 했더니…“이란 모즈타바 공습 첫날 다리 부상, 은신중”
4
“트럼프-김정은 사돈 만들어 세계 평화” AI 합성 콘텐츠 확산
5
年 100발도 못만드는 토마호크, 수백발 쏟아부어…美 무기부족 우려
6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7
與한병도, ‘공소취소 거래설’에 “타협-거래의 대상 아냐”
8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9
[단독]신천지 4600명, 국힘 대선 경선 앞두고 책임당원 가입 정황
10
가드레일 들이받은 60대, 하차했다가 뒤차에 치여 숨져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7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8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9
[오늘과 내일/문병기]국민의힘, 부정선거 음모론과도 절연해야
10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통일부 “2017년 실종된 언론인 함진우씨 ‘北 억류자’로 분류”
日 문부과학성 장관, 기혼 여성과 불륜 의혹 파문
은행 가계대출 석 달 연속 감소…2금융권 증가로 총대출 확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