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김종인 “정동영 국민의당 입당, 더민주 선거결과에 영향 無”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6-02-19 13:36
2016년 2월 19일 13시 36분
입력
2016-02-19 11:31
2016년 2월 19일 11시 31분
최현정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채널A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 대표는 19일 정동영 전 통일부장관의 국민의당 입당과 관련해 “우리는 과거에 살고 있지 않고, 과거의 명성에 사로잡혀 현재를 무시할 수 없다”고 말했다.
김종인 대표는 19일 오전 비상대책위원회-선거대책위원회 연석회의에서 “정 전 장관의 입당은 본의의 의사가 국민의당을 택해야겠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그랬다고 본다”고 말했다.
그는 “누가 어느 당에 들어가도 그것은 당사자의 개인사정에 의한 것이기에 우리는 크게 신경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김 대표는 그러면서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정동영 전 장관이 국민의당에 입당했다고 우리당이 4·13 총선에서 흔들림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전라북도 지역 유권자에 대한 정 전 장관의 영향력이 크지 않을 것이라는 뜻이다.
또한 김 대표는 이 자리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개성공단 가동 전면중단 결정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김 대표는 “대통령의 국회 연설을 들어보니 개성공단을 폐쇄한 유일한 이유로 내놓은 것이 그간 개성공단에서 북한 근로자에게 지불된 임금이 북한 노동당 유입됐다는 것, 그거 한 가지 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그는 “그렇다면 유엔안보리 제재안 위배인데, 이러한 사실을 과거에는 몰랐고 최근에 와서 확인했기에 급작스럽게 개성공단을 폐쇄하는 결정을 내렸다고 추론할 수밖에 없다”며 “그동안 우리 안보라인은 아무것도 모르고 지내왔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김 대표는 “과연 현재까지 대통령을 보좌한 안보라인이 그와 같은 새로운 정책을 펼칠 수 있는 지 의심스럽다”며 “새로운 대북관계와 국제공조의 활발한 전개를 위해서도 지금까지 외교안보라인을 교체하는 용단을 내려달라”고 주장했다.
최현정 동아닷컴 기자 phoebe@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지미가 누구?”…서울역~청량리 곳곳 의문의 낙서
2
“말 없는 신고 전화 이상해”…추적해 엘베 갇힌 9명 구조했다
3
오산 아파트서 50대 부부-20대 아들 숨진채 발견…현장서 유서 발견
4
UBS “SK하이닉스, 美서 ADR 사고 韓 주식은 팔아라”
5
김민석, 김어준 방송서 정청래 또 직격…“과욕에 조국당과 합당 꼬였다”
6
‘장윤기 부실수사’ 놓고…檢 압색-경찰 영장, 총력전 이유는?
7
물폭탄에 코브라 등 사육장 뱀 900마리 탈출…中남부 발칵
8
10여분 남기고 0-2→3-2, 메시 눈물 펑펑…아르헨 기적같은 8강
9
또 등장한 반도체 저승사자 “주가 조정 온다” 피크아웃 논란 재연
10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3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4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5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6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7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8
[사설]캐나다 잠수함 수주 실패… ‘동맹급 신뢰’ 없인 여전한 나토 벽
9
한동훈 “보완수사권 폐지땐 ‘장윤기 사건’ 속출…살인자 편 설건가”
10
‘연어 술파티’ 증언 前KH부회장, 前연인 흉기위협·감금…징역 4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지미가 누구?”…서울역~청량리 곳곳 의문의 낙서
2
“말 없는 신고 전화 이상해”…추적해 엘베 갇힌 9명 구조했다
3
오산 아파트서 50대 부부-20대 아들 숨진채 발견…현장서 유서 발견
4
UBS “SK하이닉스, 美서 ADR 사고 韓 주식은 팔아라”
5
김민석, 김어준 방송서 정청래 또 직격…“과욕에 조국당과 합당 꼬였다”
6
‘장윤기 부실수사’ 놓고…檢 압색-경찰 영장, 총력전 이유는?
7
물폭탄에 코브라 등 사육장 뱀 900마리 탈출…中남부 발칵
8
10여분 남기고 0-2→3-2, 메시 눈물 펑펑…아르헨 기적같은 8강
9
또 등장한 반도체 저승사자 “주가 조정 온다” 피크아웃 논란 재연
10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3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4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5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6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7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8
[사설]캐나다 잠수함 수주 실패… ‘동맹급 신뢰’ 없인 여전한 나토 벽
9
한동훈 “보완수사권 폐지땐 ‘장윤기 사건’ 속출…살인자 편 설건가”
10
‘연어 술파티’ 증언 前KH부회장, 前연인 흉기위협·감금…징역 4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 “이란 공습 작전 완료…표적 80개 이상 타격”
靑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 선정 결과 사전에 우리 측에 설명”
생후 42일 아들 살해하고 유기한 친부, 징역 13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