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민주 서영교 의원 “이동흡, 비즈니스석 바꾼뒤 헌재에 비용청구”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1-20 11:40
2013년 1월 20일 11시 40분
입력
2013-01-19 15:49
2013년 1월 19일 15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민주 서영교 의원 주장, "이동흡, 사익추구 화신..즉각 사퇴해야"
민주통합당은 이동흡 헌법재판소장 후보자에 대해 '특권의식으로 무장한 사익 추구의 화신'이라고 비판했다.
인사청문특위 민주당 간사인 최재천 의원은 이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앞둔 19일 국회에서 특위 소속 야당 의원들과 기자회견을 하고 이 후보자의 사퇴를 촉구했다.
그러면서 이명박 대통령에 대해서도 "이 후보자를 추천하고 지금까지 유지한 것만으로도 (이 후보자가) BBK 특별법 '위헌' 의견을 낸 것에 대한 보은은 충분하다"며 지명철회를 요구했다.
같은 당 서영교 의원은 이 후보자가 헌법재판관으로 재직 중이던 2009년 독일 '국제법회의'에 초청을 받아 참석하면서 주최 측이 제공한 이코노미석 항공권을 비즈니스석으로 바꾼 뒤 추가금액 400여만 원을 헌재에 청구해 챙겼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그는 "이 후보자가 바꿨다는 비즈니스석 항공권은 사용하지 않은 항공권으로 조회됐다"며 "실제로는 타지 않았으면서 차액(400여만 원)만 챙긴 것 아니냐"고 주장했다.
서 의원은 이 후보자가 인도네시아 출장 시에도 주최 측이 제공한 이코노미 항공권을 비즈니스 항공권으로 바꿔 국비를 사용했을 뿐 아니라 그가 배우자와 함께 프랑스 출장을 간 뒤 파리에 체류 중이던 딸과 9일간 스위스로 가족여행을 간 것도 문제라고 지적했다.
서 의원은 이 후보자 셋째 딸이 해외유학중이던 2006년 8월~2008년 12월 유학비 8만 달러의 조달내역, 외화송금내역 등을 분석한 결과 이 후보자와 배우자의 외화 송금 내역이 전무하다고 밝혔다.
그는 셋째 딸이 스스로 인턴십, 장학금을 통해 조달한 3만 8000달러를 제외한 3만 6000달러의 출처가 불분명하다면서 "정체불명의 스폰서가 있거나 외환거래법을 위반한 것 아니냐"고 의혹을 제기했다.
박범계 의원은 "이 후보자가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 없다'고 강변하는 것은 윤동주 시인을 모욕하는 것"이라고 사퇴를 촉구했다.
또 박홍근 의원은 이 후보자에 대해 "천박한 사익 추구의 화신"이라며 "엄격해야 할 준법의식은 내팽개치고 특권의식으로 무장했다"고 가세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3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 예보…월요일 출근길 비상
4
이광재 “우상호 돕겠다” 지선 불출마…禹 “어려운 결단 고마워”
5
“까치발 들고 물 1.5L 마시기”…50대 매끈한 다리 어떻게? [바디플랜]
6
비트코인, 9개월만에 7만 달러대로…연준 의장 워시 지명 영향
7
“놓지마!” 애원에도…술 취해 어린아들 7층 창문에 매단 아버지
8
한준호, 정청래에 “조국혁신당 합당, 여기서 멈춰 달라”
9
다카이치, 팔 통증에 예정된 방송 취소…총선 앞 건강 변수 부상
10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5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6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7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8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9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10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3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 예보…월요일 출근길 비상
4
이광재 “우상호 돕겠다” 지선 불출마…禹 “어려운 결단 고마워”
5
“까치발 들고 물 1.5L 마시기”…50대 매끈한 다리 어떻게? [바디플랜]
6
비트코인, 9개월만에 7만 달러대로…연준 의장 워시 지명 영향
7
“놓지마!” 애원에도…술 취해 어린아들 7층 창문에 매단 아버지
8
한준호, 정청래에 “조국혁신당 합당, 여기서 멈춰 달라”
9
다카이치, 팔 통증에 예정된 방송 취소…총선 앞 건강 변수 부상
10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5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6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7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8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9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10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현철, 동심 나눈 박명수-클래식이 붙어… 그가 투명한 감정 고집하는 이유는?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이란 남부 항구도시 8층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엔비디아, 오픈AI 대규모 투자 재확인…젠슨 황 “1000억 달러는 아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