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朴-이회창, 24일 회동…‘박근혜 지지’ 선언할듯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11-23 17:27
2012년 11월 23일 17시 27분
입력
2012-11-23 15:29
2012년 11월 23일 15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朴 보수결속 강화ㆍ충청표심 제고 전망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와 자유선진당 이회창 전 대표가 24일 회동할 것으로 보인다. 이 전 대표는 박 후보를 지지한다는 입장을 밝힐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전 대표는 1997년과 2002년 새누리당의 전신인 한나라당 후보로, 2007년 무소속 후보로 세 차례 대선을 치른 보수층의 대표적 정치인이며 충청권에서 적잖은 지지세를 갖고 있다.
따라서 그동안 보수 대통합론을 주장해온 이 전 대표의 '박근혜 지지선언'이 초박빙의 대선국면에서 보수층의 결집력을 제고하고 박 후보의 충청권 표 확장에 영향을 미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박 후보로서는 자유선진당의 후신인 선진통일당과의 합당에 이은 '보수·충청표 잡기'를 강화하는 셈이다.
새누리당 한 관계자는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지난 추석 때부터 박 후보 측과 이 전 대표 측의 물밑 접촉이 있어왔다"며 "이 전 대표가 내일(24일) 박 후보에 대한 지지 입장을 밝힐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이 전 대표는 2007년 대선에 무소속 출마해 박 후보의 지지를 얻기 위해 그의 삼성동 자택을 세 차례나 방문했지만 만남을 거부당한 바 있다. 이에 박 후보는 21일 시내 모처에서 이 전 대표를 만나 불편한 감정을 푼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 과거 한나라당 시절 이 전 대표와 가까웠던 황우여 대표와 김무성 중앙선대위 총괄선대본부장 등도 이 전 대표를 만나 박 후보에 대한 지지선언을 요청했다는 후문이다.
이 과정에서 박 후보의 함영태 대외특보와 부산시 선대위의 권철현 공동선대위원장 등도 역할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양측은 24일로 예정된 이 전 대표의 지지선언 형식 등을 놓고 최종 조율에 나선 상태다.
두 사람이 시내 모처에서 회동한 뒤 지지선언을 위한 기자회견을 갖는 방식, 이 전 대표의 지지선언에 박 후보가 배석하는 방식 등이 거론되고 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이상아 애견카페에 경찰 출동…“법 개정에 예견된 일”
2
트럼프 안 겁내는 스페인…공습 협조 거부하고 무역 협박도 무시
3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4
美국방차관 “한국이 北 상대 재래식 대응 책임지기로 합의”
5
美국방 “폭탄 무제한 비축…이틀내 이란 영공 완전 장악할것”
6
하메네이 사망에 ‘트럼프 댄스’ 환호…이란 여성 정체 밝혀졌다
7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8
하메네이 장례식 연기…이란 “전례 없는 인파 우려”
9
이스라엘 “F-35 아디르 전투기로 이란 YAK-130 격추”
10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1
‘증시 패닉’ 어제보다 더했다…코스피 12%, 코스닥 14% 폭락
2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3
“혁명수비대 업은 강경파” vs “빈살만식 개혁 가능”…하메네이 차남 엇갈린 평가
4
주가 폭락에…코스피·코스닥 서킷브레이커 발동
5
“한국 교회 큰 위기…설교 강단서 복음의 본질 회복해야”
6
국힘 또 ‘징계 정치’… 한동훈과 대구行 8명 윤리위 제소
7
李 “檢 수사·기소권으로 증거조작…강도·살인보다 나쁜 짓”
8
정청래 “조희대, 사법개혁 저항군 우두머리냐? 사퇴도 타이밍 있다”
9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동시 구속…“증거 인멸 염려”
10
李 “필리핀 대통령에 수감된 한국인 마약왕 인도 요청”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이상아 애견카페에 경찰 출동…“법 개정에 예견된 일”
2
트럼프 안 겁내는 스페인…공습 협조 거부하고 무역 협박도 무시
3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4
美국방차관 “한국이 北 상대 재래식 대응 책임지기로 합의”
5
美국방 “폭탄 무제한 비축…이틀내 이란 영공 완전 장악할것”
6
하메네이 사망에 ‘트럼프 댄스’ 환호…이란 여성 정체 밝혀졌다
7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8
하메네이 장례식 연기…이란 “전례 없는 인파 우려”
9
이스라엘 “F-35 아디르 전투기로 이란 YAK-130 격추”
10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1
‘증시 패닉’ 어제보다 더했다…코스피 12%, 코스닥 14% 폭락
2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3
“혁명수비대 업은 강경파” vs “빈살만식 개혁 가능”…하메네이 차남 엇갈린 평가
4
주가 폭락에…코스피·코스닥 서킷브레이커 발동
5
“한국 교회 큰 위기…설교 강단서 복음의 본질 회복해야”
6
국힘 또 ‘징계 정치’… 한동훈과 대구行 8명 윤리위 제소
7
李 “檢 수사·기소권으로 증거조작…강도·살인보다 나쁜 짓”
8
정청래 “조희대, 사법개혁 저항군 우두머리냐? 사퇴도 타이밍 있다”
9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동시 구속…“증거 인멸 염려”
10
李 “필리핀 대통령에 수감된 한국인 마약왕 인도 요청”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하메네이 장례식 연기…이란 “전례 없는 인파 우려”
하메네이 사망에 ‘트럼프 댄스’ 환호…이란 여성 정체 밝혀졌다
강수량 반토막에 2년째 ‘겨울 가뭄’…경남 가뭄 14.5일 역대 2번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