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뉴스A]단독/한미 첫 GPS 방어 훈련 “北 교란 무력화”
채널A
업데이트
2012-08-24 01:18
2012년 8월 24일 01시 18분
입력
2012-08-23 22:34
2012년 8월 23일 22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앵커멘트]
북한은 최근
위성 항법 장치, 즉 GPS를 교란시켜서
우리의 항공기와 선박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는데요.
북한의 이런 GPS 교란에 맞서 우리 군이
이른 바 우주 방어 작전 훈련을
미군과 함께 처음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홍성규 기자가
단독으로 확인했습니다.
▶
[채널A 영상]
단독/한미 첫 GPS 방어 훈련 “北 교란 무력화”
[리포트]
지난 4월
인천공항을 포함해 서해 인근 공항에 이착륙하던
여객기들의 GPS가 잇따라 먹통이 됐습니다.
개성 인근에서
발사된 GPS 교란 전파가
원인으로 지목됐습니다.
4월28일부터 5월13일까지 계속된 북한의 GPS 교란으로
우리 국적기 600여대와 외국 국적기 50여대가
운항 장애를 겪었습니다.
이같은 북한의 GPS 공격에 맞서기 위해 국군과 미군이 사상 처음으로
연합 우주작전을 훈련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전화녹취: 김학창 중령](5분43초)
그동안에는 그냥 재밍이 있다면 기다린다든지 소극적으로 대처해왔는데, 거의 무력화시킬수 있거나 미미하게, 영향을 받지 않도록 하는 절차를 수립한 것이죠.
우리군은
GPS 교란 장치의 위치를 추적하고
GPS 신호를 증폭하는 등
교란을 무력화시키는 방법을 익혔습니다.
군은 한미 연합 우주작전 훈련을 통해
북한의 탄도미사일 공격을 조기에 탐지하고 추적하는
첨단 기술 등도 개발할 계획입니다.
채널A 뉴스 홍성규입니다.
#GP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2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3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4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5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6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7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8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9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10
살 빼면서 ‘노안’ 막으려면…배기성 18kg 감량이 던진 신호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6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10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2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3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4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5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6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7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8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9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10
살 빼면서 ‘노안’ 막으려면…배기성 18kg 감량이 던진 신호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6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10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광화문에서/조건희]478대가 지킨 ‘4시의 연대’… 필수운행 제도로 답할 때다
20년간 사용한 보온병이 부른 비극…대만 남성, 납 중독으로 사망
배우 출신 셰프 정신우, 12년 암투병 후 사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