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北김정은 당군사위원장-정치국상무위원 겸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4-12 09:37
2012년 4월 12일 09시 37분
입력
2012-04-12 07:45
2012년 4월 12일 07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당규약 개정…"1비서 신설, 김일성·김정일의 당"
북한 노동당이 11일 평양에서 열린 제4차 당대표자회에서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를 당 정치국 상무위원,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장으로 추대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2일 전했다.
통신은 "노동당 규약과 노동당 최고지도기관 선거세칙에 따라 노동당 제1비서 김정은 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 정치국 상무위원, 당중앙군사위원회 위원장으로 추대되셨음을 선포했다"고 밝혔다.
노동당이 당중앙군사위원회 위원장을 제1비서가 겸임하는 내용으로 당규약을 개정한 것으로 보인다.
통신은 당대표자회에서 당규약 개정을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개정된 당규약에 따르면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영원한 총비서'이고, 노동당은 '김일성·김정일의 당'이며, 제1비서직을 신설하되 1비서는 당의 수반으로 당을 대표한다.
통신은 "노동당규약 개정안은 김정일 동지는 노동당의 영원한 총비서이시고 노동당과 조선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시며 노동당은 김일성 동지와 김정일 동지의 당이라는 데 대하여 새로 규제했다"고 전했다.
또 "노동당규약 개정안은 노동당 제1비서직을 새로 내오고 노동당 제1비서는 당의 수반으로서 당을 대표하고 전당을 영도하며 김일성 동지와 김정일 동지의 사상과노선을 실현해나간다는 데 대해 규제했다"고 밝혔다.
전날 김 제1비서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당대표자회에서는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개회사를 하고 최영림 내각총리가 의장을 맡아 행사를 진행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2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3
사우디와 갈라서는 UAE…‘형제국’서 ‘장애물’로 인식 바뀌어
4
호르무즈밖 항구 둔 UAE 증산… ‘경제밀착’ 韓 공급망에 청신호
5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6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7
美국방 “한국, 국방지출 늘리는 모범동맹…특별호의 받을것”
8
김혜경 여사, 당원병 환아들과 ‘희망쿠키’ 만들기 체험
9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10
치매, 50대 후반부터 변화 시작…68~72세 ‘최대 전환시기’ [노화설계]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5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8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9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2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3
사우디와 갈라서는 UAE…‘형제국’서 ‘장애물’로 인식 바뀌어
4
호르무즈밖 항구 둔 UAE 증산… ‘경제밀착’ 韓 공급망에 청신호
5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6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7
美국방 “한국, 국방지출 늘리는 모범동맹…특별호의 받을것”
8
김혜경 여사, 당원병 환아들과 ‘희망쿠키’ 만들기 체험
9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10
치매, 50대 후반부터 변화 시작…68~72세 ‘최대 전환시기’ [노화설계]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5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8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9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정원오 “10년내 재개발” 오세훈 “10분내 ‘운세권’”… 1호 공약 대결
“AI-통상 7년이상 한우물 공무원 양성, 민간 인재 연봉 상한 폐지”
BTS 보러온 팬들, 일반 관광객보다 108만원 더 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