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보 홍진환·전영한 기자 한국보도사진전 수상[청계천 옆 사진관]

  • 동아일보
  • 입력 2026년 2월 2일 14시 49분


제62회 한국보도사진전 피처 부문 우수상 ‘인구 44% 노인인데 전문의 1명뿐’.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제62회 한국보도사진전 피처 부문 우수상 ‘인구 44% 노인인데 전문의 1명뿐’.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제62회 한국보도사진전 뉴스 부문 가작 ‘한남동 관저 산책하는 尹’.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제62회 한국보도사진전 뉴스 부문 가작 ‘한남동 관저 산책하는 尹’.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한국사진기자협회가 제62회 한국보도사진전 피처 부문 우수상에 본보 홍진환 기자의 ‘인구 44% 노인인데 전문의 1명뿐’, 뉴스 부문 가작에 전영한 기자의 ‘한남동 관저 산책하는 尹’을 선정했다. 대상은 지난해 겨울 폭설 속 윤석열 전 대통령 퇴진 시위를 담은 뉴시스 정병혁 기자의 ‘폭설 속 대통령 퇴진 외치는 키세스 시위대’에 돌아갔다.

한국보도사진상은 협회원 500여 명의 사진기자들이 2025년 한 해 동안 국내외 다양한 현장에서 취재한 보도사진을 언론사 사진기자 및 외부 전문가들이 엄선해 수상작을 가렸다.
#한국사진기자협회#한국보도사진전#우수상#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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