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강인욱 세상만사의 기원 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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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목숨 내건 ‘데스 매치’에서 글로벌 스포츠가 된 축구[강인욱 세상만사의 기원]
투탕카멘에서 슈퍼리치로, 이어지는 영생의 꿈[강인욱 세상만사의 기원]
中 청동거울 명품으로 뜨자, 동유럽서도 가품 활개[강인욱 세상만사의 기원]
약소국 설움 달래준 우크라 국민음식 ‘살로’[강인욱 세상만사의 기원]
6500년 전 황금인간의 ‘플렉스’[강인욱 세상만사의 기원]
1500년 전 고구려 벽화 속 메타버스 세계[강인욱 세상만사의 기원]
“2300년 전 거대 제국 이룬 흉노, 비밀병기는 메신저”[강인욱 세상만사의 기원]
신라 ‘금관의 코드’… “제사와 권력을 독점한 왕족 상징”[강인욱 세상만사의 기원]
“강한 戰士를 길러낸 놀이”… ‘게임’에 담긴 시대의 생존법[강인욱 세상만사의 기원]
도굴 당한 ‘도굴 왕’ 조조의 무덤… 헛된 욕망의 쳇바퀴[강인욱 세상만사의 기원]
EQ 높은 늑대의 치명적 감성… 반려견의 기원[강인욱 세상만사의 기원]
“북방 유목민 뮬란에 당나라 군복… 中 여전사 창조”[강인욱 세상만사의 기원]
“절임 채소라고 모두 김치 되나”… 어이없는 中의 원조 주장[강인욱 세상만사의 기원]
3000년을 거슬러 올라가는 현충원의 기원[강인욱 세상만사의 기원]
샤먼의 도구에서 의료용 필수품으로 변신한 마스크[강인욱 세상만사의 기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