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부고
[부고]금동태 별세 外
동아일보
입력
2025-08-04 03:00
2025년 8월 4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금동태 씨 별세·원섭 조선비즈 사회부장 현희 약사 부친상·고경지 약사 장인상·정유진 씨 시부상·고유리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변호사 유정 창원지검 통영지청 검사 외조부상=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5일 오전 4시 40분 02-3010-2000
◇김기특 씨 별세·재홍 주사랑교회 목사 유선 선미술학원 원장 재욱 LG일렉트릭 매니저 모친상=3일 서울 세브란스병원, 발인 5일 02-2227-7500
◇박순임(데레사) 씨 별세·김성진 SKC 앱솔릭스 기술총괄 성숙 연세대 언어연구교육원 교수 모친상·김병이 서울 동성고 교사 장모상·구은주 작가 시모상=2일 서울대병원, 발인 5일 오전 7시 30분 02-2072-2010
◇이길환 씨 별세·정찬우 라미 찬형 씨 희도 전 대검찰청 공판송무부장 혜경 씨 모친상·김영록 전남도지사 유영근 법무법인 우승 대표변호사 장모상=2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5일 오전 8시 30분 02-2258-5925
◇이정희 씨 별세·구병근 경동도시가스 경영관리팀 차장 모친상=2일 부산 착한전문장례식장, 발인 5일 오전 6시 051-987-1024
부고
>
구독
구독
김연매 별세
배우 출신 셰프 정신우, 12년 암투병 후 사망
홍난희 별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2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3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4
[단독]“여사님 약속한 비례 유효한지”…윤영호, 해임 뒤에도 건진에 청탁
5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6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7
‘검정고무신’ 성우 선은혜, 40세에 세상 떠나…동료·팬 추모
8
[단독]차라리 제명 당하겠다던 김병기, 결국 탈당계 제출
9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10
“여성 최소 7명 당했다” 카페 돌며 손님 껴안은 30대男 체포 (영상)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7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8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2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3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4
[단독]“여사님 약속한 비례 유효한지”…윤영호, 해임 뒤에도 건진에 청탁
5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6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7
‘검정고무신’ 성우 선은혜, 40세에 세상 떠나…동료·팬 추모
8
[단독]차라리 제명 당하겠다던 김병기, 결국 탈당계 제출
9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10
“여성 최소 7명 당했다” 카페 돌며 손님 껴안은 30대男 체포 (영상)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7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8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통혁당 재건위’ 故강을성, 사형 50년만에 간첩누명 벗었다
총리실 “金총리 입당원서 동원, 사실 아냐…법적조치”
ICE 총격 사건 후폭풍…美국토장관 “법집행 방해하는 野주지사·폭력 시위대 탓”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