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동아일보]수입 옥수수 절반이 GMO라는데… 外

동아일보 입력 2010-09-24 03:00수정 2010-09-24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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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옥수수 수입량 가운데 절반은 유전자변형(GM) 옥수수였다. 빵 라면 과자 등에 쓰이는 GM 옥수수는 매일 먹는다고 봐야 하지만 소비자가 이를 알아보기는 쉽지 않다. 현행 유전자변형농산물(GMO) 표시제는 GMO 사용량이 적은 가공식품이나 기름, 간장 등은 예외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관련기사]올 수입 옥수수 절반 ‘GMO’ 2년 8개월동안 7900배 급증

■ 오바마 경제팀 물갈이, 왜

백악관 경제 참모들이 줄줄이 옷을 벗고 있다.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경기가 살아날 기미가 보이지 않자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경제팀 문책 카드를 꺼냈는데…. 대통령의 경제 참모 좌장격인 래리 서머스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의장까지 친정인 하버드대로 돌아가겠다고 선언하자 지금 백악관에선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말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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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中日 환율전쟁의 끝은 어딜까

주요기사
세계 환율전쟁의 끝은 어디일까. 미국 중국 일본을 중심으로 수출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자국 통화가치 절상을 막으려는 방어전이 팽팽하다. 각국 수장까지 앞다퉈 나서 자국 통화가치 보호에 나선 ‘3국 간 환율전쟁’이 한국경제에는 득이 될까 실이 될까.

[관련기사]“글로벌 환율전쟁, 한국 수출확대 기회로”

■ 박지성 1골 2도움… 한 경기 최다 공격 포인트

잉글랜드 프로축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박지성(사진)이 23일 스컨소프 유나이티드와의 칼링컵 32강전에서 시즌 첫 골을 터뜨렸다. 도움도 2개를 보태 2005년 입단 뒤 한 경기 최다 공격포인트를 기록하며 그동안의 부진을 털어냈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이날만 같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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