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오피니언
포토 에세이
나들이[포토 에세이]
동아일보
업데이트
2020-07-08 03:03
2020년 7월 8일 03시 03분
입력
2020-07-08 03:00
2020년 7월 8일 03시 00분
김재명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얘들아, 꽃은 눈으로만 봐야 한단다!”
참새 어린이집에서 꽃밭 나들이에 나섰습니다. 줄 위에 나란히 앉은 아가들은 선생님 말씀 따라 붉은 꽃양귀비를 눈에만 담아 돌아갔답니다.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포토 에세이
>
구독
구독
무릉도원
나들이
연잎이 선물한 하트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화정 인사이트
구독
구독
부동산 빨간펜
구독
구독
게임 인더스트리
구독
구독
#나들이
#꽃
#꽃양귀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군 공중급유기 이라크 상공서 추락…“격추된 건 아니다”
2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3
“숨겨진 자산인 줄 알았는데 6000만원 빚”…주린이 울린 미수거래
4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5
아스팔트 뚫고 ‘거대 철기둥’ 13m 솟구쳐…“이게 무슨일?”
6
낡은 집 바닥 뜯었더니 금화 400개 쏟아져…“7억원 가치”
7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8
두달전 외동딸 얻은 40대 아빠 쓰러져…장기기증으로 5명 살렸다
9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10
파괴되는 美첨단무기들…리퍼 11대-1조원 넘는 레이더도 잃어
1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2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3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4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5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6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7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8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9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10
윤희숙 “이순신은 12척으로 싸워…오세훈 전장으로 가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군 공중급유기 이라크 상공서 추락…“격추된 건 아니다”
2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3
“숨겨진 자산인 줄 알았는데 6000만원 빚”…주린이 울린 미수거래
4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5
아스팔트 뚫고 ‘거대 철기둥’ 13m 솟구쳐…“이게 무슨일?”
6
낡은 집 바닥 뜯었더니 금화 400개 쏟아져…“7억원 가치”
7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8
두달전 외동딸 얻은 40대 아빠 쓰러져…장기기증으로 5명 살렸다
9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10
파괴되는 美첨단무기들…리퍼 11대-1조원 넘는 레이더도 잃어
1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2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3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4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5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6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7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8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9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10
윤희숙 “이순신은 12척으로 싸워…오세훈 전장으로 가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숨겨진 자산인 줄 알았는데 6000만원 빚”…주린이 울린 미수거래
“품질 편차 있었다” 인정…‘두쫀쿠 원조’ 몬트쿠키 결국 사과
李 “부동산, 제가 좀 쥐어짰더니 떨어져…대전·충남 통합, 갑자기 ‘끽’”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