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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유천면에 산불…불 낸 성묘객 붙잡아 조사중
뉴시스
업데이트
2019-04-07 19:08
2019년 4월 7일 19시 08분
입력
2019-04-07 19:05
2019년 4월 7일 19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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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7일 오후 30분께 예천군 유천면 광전리 산에서 불이나 현재 큰불을 끄고 잔불을 정리 중이라고 밝혔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 날 산불은 성묘객 실화로 났다.
경찰은 불을 낸 가해자를 붙잡아 조사중이다.
불이 나자 산림당국은 공무원 40명, 진화대 38명, 소방대 10명 등을 투입하고 진화 헬기 6대, 산불진화차 4대, 소방차 4대 등을 동원해 오후 5시 50분께 큰불을 끈 상태다.
경북도와 예천군은 산불 피해면적과 가해자가 불을 낸 경위 등을 조사중이다.
【안동=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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