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경희대 동문합창단 정기연주회 “합창음악극으로 인생을 노래하다”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9-03-20 11:01
2019년 3월 20일 11시 01분
입력
2019-03-19 15:15
2019년 3월 19일 15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경희동문합창단의 제2회 정기연주회가 4월13일 토요일 서울 여의도 영산아트홀에서 열린다.
경희대학교와 음악을 사랑하는 동문으로 구성된 경희동문합창단은 2017년 창단연주회를 시작으로 경희대학교 총동문회를 대표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제2회 정기연주회는 오페라의 대가인 베르디의 대표적인 세 오페라 ‘아이다’, ‘나부코’, ‘라 트라비아타’에 등장하는 주요 합창곡으로 음악회의 포문을 연다.
2부의 주제는 ‘인생(A Life)’. 삶을 4개의 시대로 나누어 인생의 희로애락을 음악극으로 풀어나간다.
이안섭(화학공학 86) 동문합창단장은 “다른 동문합창단들과의 차별화를 위해 일반적인 합창이 아닌 획기적인 시도를 많이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며 “음악으로 경희동문이 하나될 수 있도록 경희와 음악을 사랑하는 많은 동문들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61학번부터 16학번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화합의 무대를 보여줄 이번 정기연주회에서는 인천시립합창단 상임단원으로 활동 중인 지휘자 전지영(성악94)이 지휘봉을 잡는다.
이번 공연은 경희대 총동문회가 주최하고 경희대학교가 후원하며 경희동문합창단과 영음예술기획이 주관한다.
전석 7만원으로, 인터파크 티켓 또는 yes24 티켓사이트에서 예매할 수 있다. 취학아동부터 입장 가능하다.
양형모 기자 ranbi@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3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4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5
“고소장 아니다” 유승준, 美서 활짝 웃었다
6
[오늘의 운세/7월 7일]
7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8
“예전엔 잘 먹었는데…” 나이 들면 금방 배부른 이유 있었다 [노화설계]
9
멕시코 꺾은 케인, 가장 먼저 찾은 사람은 아내…“첫사랑이라 행운”
10
80대에도 걸음 빠른 사람, 인지 저하 위험 또래의 ‘절반’ [노화설계]
1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2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3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4
‘복당 영구 금지’까지 들고나온 장동혁… 당내 “징계정치는 파멸”
5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6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7
광주 찾아 고개숙인 배재고 “깊이 반성”
8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9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10
‘K방산 원팀’ 나토 벽 못 넘어…캐나다 “잠수함사업자에 獨 TKM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3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4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5
“고소장 아니다” 유승준, 美서 활짝 웃었다
6
[오늘의 운세/7월 7일]
7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8
“예전엔 잘 먹었는데…” 나이 들면 금방 배부른 이유 있었다 [노화설계]
9
멕시코 꺾은 케인, 가장 먼저 찾은 사람은 아내…“첫사랑이라 행운”
10
80대에도 걸음 빠른 사람, 인지 저하 위험 또래의 ‘절반’ [노화설계]
1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2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3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4
‘복당 영구 금지’까지 들고나온 장동혁… 당내 “징계정치는 파멸”
5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6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7
광주 찾아 고개숙인 배재고 “깊이 반성”
8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9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10
‘K방산 원팀’ 나토 벽 못 넘어…캐나다 “잠수함사업자에 獨 TKMS”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日 어선 퇴거” vs “中이 먼저 침입” …센카쿠 열도서 또 충돌
[사설]엔비디아 넘은 삼성… 美中日 추격 확실히 뿌리쳐야
[속보]“우리 기술로 한반도 보자”… 차세대중형위성 4호 발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