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태풍 때문에’…영주 무섬외나무다리축제 12일로 연기
뉴시스
입력
2018-10-04 11:01
2018년 10월 4일 11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경북 영주시 문수면 무섬마을에서 5일 개최 예정이던 ‘영주 무섬외나무다리축제’가 북상 중인 태풍 ‘콩레이’ 때문에 12일로 일주일 연기됐다.
4일 (재)영주문화관광재단에 따르면 제25호 태풍 ‘콩레이’가 한반도로 북상해 5~7일 사이 제주를 거쳐 남해안을 관통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기상청 예보에 따라 축제를 일주일 연기했다.
이에 따라 당초 5일부터 이틀간 열릴 예정이던 축제는 12일부터 이틀간 개최된다.
재단 관계자는 “축제 기간 중 태풍이 남부권을 지나갈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예정대로 축제를 개최할 경우 관광객과 시민의 안전사고가 우려된다”고 말했다.
이어 “태풍이 동반한 폭우에 따른 내성천 수위 상승으로 외나무다리 중심의 프로그램들이 진행되기 어려울 것으로 판단돼 태풍피해 예방과 안전을 위해 불가피하게 축제를 연기하기로 긴급 결정했다”고 연기 배경을 설명했다.
【영주=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정은 딸 김주애, 고모 김여정과 권력 투쟁 가능성…유혈사태 날 수”
2
“초등생에게 ‘도련님’, 남편 동생에게 ‘서방님’…며느리가 노비냐”
3
“세조 상도덕 없네” “단종 오빠 지켜!” 요즘 광릉에 악플, 왜?
4
월 800만 원 버는 80대 부부 “집값만 비싼 친구들이 부러워해요”[은퇴 레시피]
5
“설 연휴? 알바 가야죠” 빠듯한 청년들, 10명 중 7명 일한다
6
과천경마장 이전 계획에 주민들 반발 “아파트 오지마”
7
얼음낚시하다 저수지 빠진 60대, 40분간 얼음판 붙잡고 버텨
8
첫 女광역시장-도지사 나올까…與 서영교 전현희-野 윤희숙 이진숙 ‘출사표’
9
아몬드·호두·땅콩·피스타치오…건강에 가장 좋은 견과류는?
10
왜 하필 지금…트럼프의 엡스타인 문건 공개 ‘타이밍 정치’ [트럼피디아] 〈59〉
1
“초등생에게 ‘도련님’, 남편 동생에게 ‘서방님’…며느리가 노비냐”
2
민주 44% vs 국힘 22% ‘더블스코어’… 보수텃밭 TK서 32% 동률
3
李 “다주택 팔라 강요한 적 없어…유도-경고했을 뿐”
4
한동훈 “한심스러운 추태로 걱정 더해 송구…좋은 정치 해낼 것”
5
오세훈 “빨리 ‘절윤’해야…‘윤 어게인’으론 이번 선거 어렵다”
6
국힘 이정현 “3당 합당-DJP 연합처럼 다른 세력 손 잡아야”
7
李대통령, 설 연휴 관저에서 정국 구상…역대 대통령 첫 설날은?
8
SNS 칭찬, 감사패, 만찬… ‘明의 남자들’ 힘 실어주는 李대통령
9
“김정은 딸 김주애, 고모 김여정과 권력 투쟁 가능성…유혈사태 날 수”
10
李대통령, 경제분야 역대 최고 성과로 ‘코스피 최고치 경신’ 지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정은 딸 김주애, 고모 김여정과 권력 투쟁 가능성…유혈사태 날 수”
2
“초등생에게 ‘도련님’, 남편 동생에게 ‘서방님’…며느리가 노비냐”
3
“세조 상도덕 없네” “단종 오빠 지켜!” 요즘 광릉에 악플, 왜?
4
월 800만 원 버는 80대 부부 “집값만 비싼 친구들이 부러워해요”[은퇴 레시피]
5
“설 연휴? 알바 가야죠” 빠듯한 청년들, 10명 중 7명 일한다
6
과천경마장 이전 계획에 주민들 반발 “아파트 오지마”
7
얼음낚시하다 저수지 빠진 60대, 40분간 얼음판 붙잡고 버텨
8
첫 女광역시장-도지사 나올까…與 서영교 전현희-野 윤희숙 이진숙 ‘출사표’
9
아몬드·호두·땅콩·피스타치오…건강에 가장 좋은 견과류는?
10
왜 하필 지금…트럼프의 엡스타인 문건 공개 ‘타이밍 정치’ [트럼피디아] 〈59〉
1
“초등생에게 ‘도련님’, 남편 동생에게 ‘서방님’…며느리가 노비냐”
2
민주 44% vs 국힘 22% ‘더블스코어’… 보수텃밭 TK서 32% 동률
3
李 “다주택 팔라 강요한 적 없어…유도-경고했을 뿐”
4
한동훈 “한심스러운 추태로 걱정 더해 송구…좋은 정치 해낼 것”
5
오세훈 “빨리 ‘절윤’해야…‘윤 어게인’으론 이번 선거 어렵다”
6
국힘 이정현 “3당 합당-DJP 연합처럼 다른 세력 손 잡아야”
7
李대통령, 설 연휴 관저에서 정국 구상…역대 대통령 첫 설날은?
8
SNS 칭찬, 감사패, 만찬… ‘明의 남자들’ 힘 실어주는 李대통령
9
“김정은 딸 김주애, 고모 김여정과 권력 투쟁 가능성…유혈사태 날 수”
10
李대통령, 경제분야 역대 최고 성과로 ‘코스피 최고치 경신’ 지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설 연휴 고속도로 휴게소 들른다면 ‘영수증’ 챙겨 할인 받으세요
세조 ‘광릉’에는 “지옥가라”…단종 릉엔 입장객 발길 ‘급증’
3명 중 1명은 고향 대신 여행지로…설 연휴 2780만명 대이동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