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고양이 눈
[고양이 눈]아들아 걱정 마라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8-06-06 03:06
2018년 6월 6일 03시 06분
입력
2018-06-06 03:00
2018년 6월 6일 03시 00분
박영대 부장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0대로 돌아가고 싶은 아빠. “날씬했던 총각 시절로 돌아가라, 얍.” 하지만 아이는 아빠 행동이 반갑지 않습니다. “아빠가 과거로 가면 나는 없는 것 아니에요.” 흐뭇한 미소로 아빠가 답했습니다. “세월의 뱃살 대신 소중한 너를 얻었으니 안 돌아가.”
남양주=박영대 기자 sannae@donga.com
고양이 눈
>
구독
구독
겨울 산책
K컬처 1번지
“응답하라, 공중전화”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박일규의 정비 이슈 분석
구독
구독
고양이 눈
구독
구독
함께 미래 라운지
구독
구독
#아빠
#아들
#가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2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3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4
“화면은 잠시 꺼두고, 손으로 문장을 쓴다” 2030 필사 열풍
5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6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7
‘14명 사상’ 우도 차량 사고, 5초 전부터 액셀 밟았다
8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9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10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3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8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9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10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2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3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4
“화면은 잠시 꺼두고, 손으로 문장을 쓴다” 2030 필사 열풍
5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6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7
‘14명 사상’ 우도 차량 사고, 5초 전부터 액셀 밟았다
8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9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10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3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8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9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10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14명 사상’ 우도 차량 사고, 5초 전부터 액셀 밟았다
“5분만 더 잘래”…알람 미루기 ‘한 달에 하루’ 버리는 꼴
1차로에 쓰러진 남성 밟고 지나간 60대 운전자, ‘무죄’…이유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