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영상] “차고 문 저절로 열리더니…”, 경찰서 CCTV영상 ‘오싹’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4-17 17:56
2018년 4월 17일 17시 56분
입력
2018-04-17 14:56
2018년 4월 17일 14시 56분
윤우열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뉴사우스웨일스 경찰 페이스북
호주의 한 경찰서에서 촬영된 ‘오싹한’ 영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16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매체 미러는 최근 호주 뉴사우스웨일스 경찰서의 주차장 폐쇄회로(CC)TV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아무도 없는 주차장에서 한 차고의 문이 저절로 열린다. 이어 빗자루 하나가 차고 문 앞으로 날아온다. 빗자루는 몇 초간 제자리에 서 있다가 넘어진다.
영상이 촬영된 것은 12일 새벽. 뉴사우스웨일스 경찰은 13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이를 공개했다.
경찰은 “차고의 문을 열어둔 사람이 누군지 확인하기 위해 CCTV를 확인했고, 등골이 오싹해지는 장면을 목격했다”며 운을 뗐다.
이어 “아무도 없는 주차장에서 한동안 사용되지 않았던 차고의 문이 갑자기 저절로 열렸고, 문이 절반정도 열릴 때쯤엔 빗자루 하나가 마치 살아있는 문지기처럼 문 앞으로 날아왔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오늘은 13일의 금요일이고 이것은 실제 CCTV화면이다”라고 덧붙였다.
해당 영상은 현재까지 25만회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1000회 이상 공유됐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소름끼치는 장면”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일부 누리꾼들은 조작 가능성을 의심했다. Ba***은 “차고 문이 저절로 열렸을 리가 없다”며 “한 경찰관이 문을 조종할 수 있는 버튼을 눌렀을 것이고, 빗자루는 문 근처에 있다가 쓰러진 것”이라고 추측했다.
To***도 “빗자루가 화면에 완전히 나타나고 난 뒤에는 움직이지 않는다”며 “누군가 문 뒤에서 빗자루를 던진 것일 수도 있다”고 말했다.
조작 가능성과 관련해 뉴사우스웨일스 경찰은 아무런 설명도 남기지 않고 있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2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3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4
[속보]李대통령,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지명 철회
5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6
李 “정부 이기는 시장 없다”…‘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재강조
7
[속보]李, 이혜훈 지명 철회…“국민 눈높이 부합 못해”
8
“일하고 일하겠다” 몸푸는 전재수…국힘 “출마 말고 수사” 맹공
9
與 “이해찬, 의식 회복 못한 상태“…국내 긴급 이송 논의 중
10
검찰이 압수해 보관했던 7백억대 비트코인 사라져
1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2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3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4
정청래 “이해찬 고문 위중…조속한 회복 온 마음 모아 빌어”
5
李 “정부 이기는 시장 없다”…‘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재강조
6
李, 美 새 국방전략 발표에 “자주국방은 기본 중에 기본”
7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8
“나경원, 코스피 5000 신기루라더니…되니까 폄훼” 김지호 직격
9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10
조국 “조국당 DNA 보존이 합당 원칙…與 먼저 정리해야 답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2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3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4
[속보]李대통령,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지명 철회
5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6
李 “정부 이기는 시장 없다”…‘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재강조
7
[속보]李, 이혜훈 지명 철회…“국민 눈높이 부합 못해”
8
“일하고 일하겠다” 몸푸는 전재수…국힘 “출마 말고 수사” 맹공
9
與 “이해찬, 의식 회복 못한 상태“…국내 긴급 이송 논의 중
10
검찰이 압수해 보관했던 7백억대 비트코인 사라져
1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2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3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4
정청래 “이해찬 고문 위중…조속한 회복 온 마음 모아 빌어”
5
李 “정부 이기는 시장 없다”…‘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재강조
6
李, 美 새 국방전략 발표에 “자주국방은 기본 중에 기본”
7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8
“나경원, 코스피 5000 신기루라더니…되니까 폄훼” 김지호 직격
9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10
조국 “조국당 DNA 보존이 합당 원칙…與 먼저 정리해야 답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캐나다에 경고장 날린 트럼프 “中과 협정 체결땐 100% 관세”
국힘 “통일교·뇌물 공천 ‘쌍특검’ 수용하라…거부는 항복 선언”
왜 다가가면 물러설까…‘회피형 애착’으로 본 드라마 속 사랑의 심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