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해시태그 컷] 소유-천명훈 미모 대결?
스포츠동아
입력
2017-12-18 06:57
2017년 12월 18일 06시 57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수 소유(왼쪽)-천명훈. 사진출처|천명훈 인스타그램
천명훈과 소유가 외모 대결에 나선 모양새다.
소유와 얼굴을 맞대고 있는 천명훈은 “안 닮았…”이라고 말끝을 흐린다. ‘닮은꼴 남매’라는 많은 팬들의 반응에 부정하는 모습이다. 소유에게도 그다지 기분 좋은 칭찬은 아니지 않을까.
하지만 천명훈의 하얀색 긴 귀걸이가 소유보다 더욱 눈길을 사로잡는다. 여성스러운 천명훈이 소유의 미모를 넘보고 있다.
백솔미 기자 bsm@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2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3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4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5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6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7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8
“배달시 여러 층 누르지 마세요” 엘리베이터 안내문에 시끌
9
美 공중급유기·수송기 중동 집결… 이란 군사작전 개시 초읽기
10
워시 연준의장 지명에 금-은 폭락…안전자산 랠리 끝?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3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4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5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6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9
李 “부동산 정상화, 5천피-계곡 정비보다 쉬워”
10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2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3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4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5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6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7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8
“배달시 여러 층 누르지 마세요” 엘리베이터 안내문에 시끌
9
美 공중급유기·수송기 중동 집결… 이란 군사작전 개시 초읽기
10
워시 연준의장 지명에 금-은 폭락…안전자산 랠리 끝?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3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4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5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6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9
李 “부동산 정상화, 5천피-계곡 정비보다 쉬워”
10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나홀로집에 케빈 엄마’ 캐서린 오하라 별세…향년 71세
다카이치 “스모 모래판 안 오르겠다…성평등 문제 아닌 日전통”
인스타가 담배처럼 해롭다고? 메타와 구글이 법정에 선 이유[딥다이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