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오승훈 “제 별명, ○○둥이”…윤승아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10-26 12:00
2017년 10월 26일 12시 00분
입력
2017-10-26 11:51
2017년 10월 26일 11시 51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 캡처
영화 ‘메소드’의 주역인 배우 윤승아(34)와 오승훈(26)이 입담을 뽐냈다.
윤승아와 오승훈은 26일 방송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 출연, 영화 ‘메소드’를 홍보하며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소개했다.
이날 오승훈은 “극 중 아이돌 역할이라 느낌을 내봤다”면서 분홍색 카디건을 입고 온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오승훈은 “별명이 ‘사랑둥이’”라면서 “팬 분들이 붙여주셨는데, 어느 순간 저 스스로 착각하고 있더라”고 말했다.
이에 윤승아는 “(오승훈은) 애교가 정말 많다”면서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라고 덧붙였다.
윤승아는 영화 ‘메소드’ 속 박성웅과 오승훈의 로맨스 연기에 “질투가 나기도 했다”고 말했다. 윤승아는 영화에서 박성웅의 오랜 연인인 희연 역을 맡았다.
윤승아는 “두 남자(박성웅·오승훈)의 이상한 기류가 숨 막히고, 질투 나기도 했다”면서 “보이지만 보고 싶지 않은, 알지만 안다고 말하고 싶지 않은 감정이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윤승아는 “짧은 시간 희연이로 살면서 그 과정들이 너무 힘들었다”고 덧붙였다.
그러자 오승훈은 “실제로 누나가 모니터를 제대로 못 봤다”고 거들었다.
한편, 윤승아와 오승훈이 출연하는 ‘메소드’는 무대를 위해 자신을 버리는 메소드 배우 재하(박성웅)와 연기를 위해 자신을 던지는 아이돌 스타 영우(오승훈)가 최고의 무대를 만들기 위해 서로에게 빠져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11월 2일 개봉.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눈물 보인 한동훈 “제 풀에 꺾여 그만 둘 거란 기대 접어야”
2
아르헨티나 해저 3000m에 ‘한국어 스티커’ 붙은 비디오 발견
3
박지원 “李 집 팔라니 너무해” vs 주진우 “왜 국민만 팔라 하나”
4
野 “李대통령 분당 아파트 27억” vs 與 “張대표 주택 6채”
5
가족 몰래 102세 노인과 혼인신고한 간병인…수백억 재산 노렸나
6
美-이란 핵 협상에 군복 차림 4성 장군 등장…트럼프의 경고? [지금, 이 사람]
7
사장은 힘들고, 손님은 서럽다…‘No Zone’ 늘어가는 요즘 카페
8
“머스크 결단 통했다”…스타링크, 우크라 전장서 러시아군 접속 차단
9
합당 갈등 격화…조국 “우당 모욕” vs 박홍근 “지지층에 좌표 찍기”
10
“돈으로 행복과 사랑 살 수 없다”는 말의 맹점
1
野 “李대통령 분당 아파트 27억” vs 與 “張대표 주택 6채”
2
눈물 보인 한동훈 “제 풀에 꺾여 그만 둘 거란 기대 접어야”
3
국힘, 새 당명 3월 1일 전후 발표…“장동혁 재신임 문제 종결”
4
“이재명 죽이기 동조한 檢출신을 특검 후보로? 제정신이냐”
5
사장은 힘들고, 손님은 서럽다…‘No Zone’ 늘어가는 요즘 카페
6
조국 최후통첩 “민주당, 13일까지 공식 입장 없으면 합당 없다”
7
요즘 화제는 ‘@Jaemyung_Lee’, 밤낮 없는 李대통령 SNS 정치
8
국힘 떠나는 중도층… 6·3지선 여야 지지율 격차 넉달새 3 → 12%P
9
靑 “대북 인도 지원 일관되게 이뤄져야…北 화답하길 기대”
10
박지원 “李 집 팔라니 너무해” vs 주진우 “왜 국민만 팔라 하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눈물 보인 한동훈 “제 풀에 꺾여 그만 둘 거란 기대 접어야”
2
아르헨티나 해저 3000m에 ‘한국어 스티커’ 붙은 비디오 발견
3
박지원 “李 집 팔라니 너무해” vs 주진우 “왜 국민만 팔라 하나”
4
野 “李대통령 분당 아파트 27억” vs 與 “張대표 주택 6채”
5
가족 몰래 102세 노인과 혼인신고한 간병인…수백억 재산 노렸나
6
美-이란 핵 협상에 군복 차림 4성 장군 등장…트럼프의 경고? [지금, 이 사람]
7
사장은 힘들고, 손님은 서럽다…‘No Zone’ 늘어가는 요즘 카페
8
“머스크 결단 통했다”…스타링크, 우크라 전장서 러시아군 접속 차단
9
합당 갈등 격화…조국 “우당 모욕” vs 박홍근 “지지층에 좌표 찍기”
10
“돈으로 행복과 사랑 살 수 없다”는 말의 맹점
1
野 “李대통령 분당 아파트 27억” vs 與 “張대표 주택 6채”
2
눈물 보인 한동훈 “제 풀에 꺾여 그만 둘 거란 기대 접어야”
3
국힘, 새 당명 3월 1일 전후 발표…“장동혁 재신임 문제 종결”
4
“이재명 죽이기 동조한 檢출신을 특검 후보로? 제정신이냐”
5
사장은 힘들고, 손님은 서럽다…‘No Zone’ 늘어가는 요즘 카페
6
조국 최후통첩 “민주당, 13일까지 공식 입장 없으면 합당 없다”
7
요즘 화제는 ‘@Jaemyung_Lee’, 밤낮 없는 李대통령 SNS 정치
8
국힘 떠나는 중도층… 6·3지선 여야 지지율 격차 넉달새 3 → 12%P
9
靑 “대북 인도 지원 일관되게 이뤄져야…北 화답하길 기대”
10
박지원 “李 집 팔라니 너무해” vs 주진우 “왜 국민만 팔라 하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건강수명’ 9년 만에 70세 아래로… 소득별 격차도 8.4년으로 벌어져
이억원 금융위원장 “모든 가상자산 거래소 내부통제 시스템 점검하라”
‘금기의 기술’ 백플립…말리닌, 28년만에 올림픽서 다시 꺼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