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우리은행 김단비, 개인 한 경기 최다 42득점…팀은 BNK에 연장승
뉴스1
입력
2026-02-08 17:46
2026년 2월 8일 17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년 만에 개인 최다 득점 경신, 63-57 승리 견인
우리은행 김단비가 8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25-26 여자프로농구 부산 BNK전에서 개인 한 경기 최다 42득점을 기록했다. WKBL 제공
여자프농구 아산 우리은행이 개인 한 경기 최다 42득점을 올린 김단비를 앞세워 부산 BNK를 잡고 4강 플레이오프 진출 경쟁에서 유리한 위치를 잡았다.
우리은행은 8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6 여자프로농구 원정 경기에서 연장 접전을 펼친 끝에 BNK를 63-57로 제압했다.
11승11패가 된 우리은행은 용인 삼성생명과 함께 공동 3위에 올라섰다. 또한 5연패 늪에 빠진 5위 BNK(10승13패)와 격차를 1.5경기로 벌렸다.
우리은행 간판 김단비는 이 경기에서 원맨쇼를 펼쳤다. 그는 63점 중 42점을 책임졌고 리바운드 15개와 어시스트 4개, 블록 3개를 추가했다.
42점은 김단비의 정규리그 개인 한 경기 최다 득점으로, 종전 2024년 1월 27일 인천 신한은행전에서 작성한 40점을 넘어섰다.
우리은행은 4쿼터에서 45-48로 밀린 상황에서 김단비의 연속 득점으로 51-48 역전에 성공했다. 그러나 4쿼터 종료 25초를 남기고 박혜진에게 동점 3점포를 허용해 승부는 연장전으로 흘러갔다.
김단비는 연장전 들어서도 우리은행의 공격을 이끌며 득점을 차곡차곡 쌓았다. 연장 종료 1분 41초 전에는 59-57을 만드는 결승 득점을 올리는 동시에 개인 한 경기 최다 득점 기록을 새로 썼다.
이후 우리은행은 이명관과 심성영이 각자 자유투 두 개를 모두 넣어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
BNK는 김소니아(15점 13리바운드)와 박혜진(15점 11리바운드)이 더블더블을 작성했으나 팀 패배에 빛이 바랬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2
폐가 옷장에 숨은 수상한 남자, 전과 60범 수배자였다
3
‘케데헌’ 수상소감 중간에 끊은 오스카…“기자들도 탄식”
4
마감 1시간 거래 60%…삼성·하이닉스 흔든 ‘홍콩 2배 ETF’
5
이란戰 뜻밖의 승자는 韓 해운사…‘바다위 원유 창고’ 대박
6
“남편 불륜 상대가 내 친정엄마”…대만 배우 사생활 고백
7
“모즈타바, 러 극비 이송 다리수술…푸틴 제안에 비밀관저 머물러”
8
치마 사이로 폰 넣고 플래시…日 발칵 뒤집은 ‘초등생 몰카’
9
친구가 보낸 카톡도 조심…北, 지인 위장 악성코드 유포
10
64세 윤영미 확 바뀐 외모…“용기 내길 잘했다 생각” [노화설계]
1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2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3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4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5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6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7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8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9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10
李 붕어빵 취향은 ‘팥붕’…金여사 “아직 할머니는 아니지 않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2
폐가 옷장에 숨은 수상한 남자, 전과 60범 수배자였다
3
‘케데헌’ 수상소감 중간에 끊은 오스카…“기자들도 탄식”
4
마감 1시간 거래 60%…삼성·하이닉스 흔든 ‘홍콩 2배 ETF’
5
이란戰 뜻밖의 승자는 韓 해운사…‘바다위 원유 창고’ 대박
6
“남편 불륜 상대가 내 친정엄마”…대만 배우 사생활 고백
7
“모즈타바, 러 극비 이송 다리수술…푸틴 제안에 비밀관저 머물러”
8
치마 사이로 폰 넣고 플래시…日 발칵 뒤집은 ‘초등생 몰카’
9
친구가 보낸 카톡도 조심…北, 지인 위장 악성코드 유포
10
64세 윤영미 확 바뀐 외모…“용기 내길 잘했다 생각” [노화설계]
1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2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3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4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5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6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7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8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9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10
李 붕어빵 취향은 ‘팥붕’…金여사 “아직 할머니는 아니지 않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전곡선사박물관, 20만년 전 ‘세계 최대 주먹찌르개’ 첫 공개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단독]삼성, 완판 행진 ‘트라이폴드’ 국내판매 3개월만에 종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