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규모 8.1 강진’ 멕시코서 팬미팅 연 이준 “인명 피해 없이 무사히 마쳤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9-09 15:26
2017년 9월 9일 15시 26분
입력
2017-09-09 15:21
2017년 9월 9일 15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멕시코 규모 8.1 강진
사진=이준 인스타그램
규모 8.1의 강진이 발생한 멕시코에 체류하던 배우 이준이 강진 후 팬미팅을 무사히 마쳤다고 소속사 프레인TPC가 9일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이준은 8일(이하 현지시간) 오후 8시 멕시코시티에서 팬미팅을 개최했다.
소속사는 “팬미팅 하루 전 강진이 발생해 여러 가지로 우려되는 점이 있었으나 현지 프로모터, 안전 요원들과 긴밀하게 상의해 안전을 최우선시하는 방향으로 프로그램을 대폭 수정해서 팬미팅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어 “현지의 철저한 대비 속에서 인명 피해 없이 무사히 행사를 마쳤다”며 ”행사는 한 시간 반 정도 팬들의 큰 호응 속에 진행됐다”고 덧붙였다.
앞서 멕시코에서는 7일 밤 100년 만에 최대 규모인 8.1의 강진이 발생해 수십 명이 사망했다.
지진 당시 호텔에 머물고 있던 이준은 호텔 밖으로 1시간여 대피했으며, 이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무사함을 알렸다.
이준은 “걱정하는 분들이 많아서 올린다”라며 “저와 스태프들은 지진을 느끼고 모두 대피를 했고 지금은 안정을 찾은 상태”라고 밝혔다.
이어 “조금 무섭지만 호텔 관계자분들께서 잘 보호해주셔서 지금은 괜찮아졌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준은 오는 23일에는 일본, 30일에는 서울에서 팬미팅을 열며 10월24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수면제 드링크’ 먹인뒤 깨어나자 2배로 늘려… 2차 범행 男 숨져
2
두번 넘어진뒤 완벽런…최가온, 韓설상 최초 금메달
3
88년 전통 ‘갤럽’ 지지율 조사 폐지… 트럼프 ‘36% 쇼크’ 후 전격 중단
4
‘♥한영’ 박군, 땡잡았다
5
[사설]대통령 만나자더니 1시간 전 “못 간다”… 이런 野 대표 있었나
6
국힘 공관위원장에 ‘호남 출신’ 이정현 前의원 내정
7
트럼프 “韓에 석탄 수출 늘릴 무역합의”… 韓 “팩트시트 없는 내용”
8
여야대표 회동 무산된 李, 참모들과 ‘삼계탕 오찬’
9
‘고수익 해외취업’ 속아 우크라 최전선에…케냐 외무, 러시아 방문 예정
10
“이재용 회장만 허리 꼿꼿”…안현모가 밝힌 APEC 비하인드
1
장동혁, 오늘 靑오찬 전격 불참…‘법사위 단독처리’ 등 항의
2
조희대 “재판소원 국민에 엄청난 피해”…與 강행처리에 반기
3
장동혁 “등 뒤에 칼 숨기고 악수 청하는데 응할 수 없어”
4
“징역 7년” 선고 순간, 이상민 미소…방청석선 “아빠 사랑해”
5
鄭, 김어준 업고 합당 패착… 張, 고성국·전한길 입김에 ‘절윤’ 외면
6
[김순덕 칼럼]이재명 대통령은 격노하지 않았다
7
정청래 “대통령에게 무례한 건 국민에 대한 무례”
8
[사설]대통령 만나자더니 1시간 전 “못 간다”… 이런 野 대표 있었나
9
“김건희 입니다…죄 많은 저에게도 사랑 주시는 분들” 옥중편지
10
이상민 前장관 징역 7년 선고…“단전단수 지시, 내란 가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수면제 드링크’ 먹인뒤 깨어나자 2배로 늘려… 2차 범행 男 숨져
2
두번 넘어진뒤 완벽런…최가온, 韓설상 최초 금메달
3
88년 전통 ‘갤럽’ 지지율 조사 폐지… 트럼프 ‘36% 쇼크’ 후 전격 중단
4
‘♥한영’ 박군, 땡잡았다
5
[사설]대통령 만나자더니 1시간 전 “못 간다”… 이런 野 대표 있었나
6
국힘 공관위원장에 ‘호남 출신’ 이정현 前의원 내정
7
트럼프 “韓에 석탄 수출 늘릴 무역합의”… 韓 “팩트시트 없는 내용”
8
여야대표 회동 무산된 李, 참모들과 ‘삼계탕 오찬’
9
‘고수익 해외취업’ 속아 우크라 최전선에…케냐 외무, 러시아 방문 예정
10
“이재용 회장만 허리 꼿꼿”…안현모가 밝힌 APEC 비하인드
1
장동혁, 오늘 靑오찬 전격 불참…‘법사위 단독처리’ 등 항의
2
조희대 “재판소원 국민에 엄청난 피해”…與 강행처리에 반기
3
장동혁 “등 뒤에 칼 숨기고 악수 청하는데 응할 수 없어”
4
“징역 7년” 선고 순간, 이상민 미소…방청석선 “아빠 사랑해”
5
鄭, 김어준 업고 합당 패착… 張, 고성국·전한길 입김에 ‘절윤’ 외면
6
[김순덕 칼럼]이재명 대통령은 격노하지 않았다
7
정청래 “대통령에게 무례한 건 국민에 대한 무례”
8
[사설]대통령 만나자더니 1시간 전 “못 간다”… 이런 野 대표 있었나
9
“김건희 입니다…죄 많은 저에게도 사랑 주시는 분들” 옥중편지
10
이상민 前장관 징역 7년 선고…“단전단수 지시, 내란 가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내 배추 등 원재료값 급등에… 중국산 김치 수입 사상최대
“자랑스럽다”… 두 손가락으로 일군 ‘불굴의 銀’
김성태 ‘쌍방울 대북송금 3자 뇌물’ 1심 공소기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