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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역사상 최강 지진, 규모 8.1 강진으로 61명 사망…강력한 여진까지 ‘불안’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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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09 13:34
2017년 9월 9일 13시 34분
입력
2017-09-09 13:32
2017년 9월 9일 13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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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규모 8.1 강진
7일(현지시간) 멕시코 남부 태평양에서 발생한 규모 8.1 강진에 따른 사망자가 61명으로 늘어났다.
엔리케 페냐 니에토 멕시코 대통령은 8일 밤 TV 방송 연설에서 이번 지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61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그러나 AFP통신 등은 현지 관리들을 인용, 사망자가 향후 80명을 넘어설 수도 있다고 보도했다.
사망자는 현재까지 진앙과 가까운 오악사카 주에서 45명, 치아파스 주에서 12명, 타바스코 주에서 4명이 각각 숨진 것으로 집계됐다.
피해가 가장 큰 곳은 빈민 지역인 오악사카 주 테우안테펙의 후치탄 데 사라고사로, 이곳에서만 사망자가 36명이 나왔다.
강진에 버금가는 강한 여진의 가능성도 있다. 현재까지 185회의 크고 작은 여진이 발생한 가운데, 상당수는 규모 5.0을 상회했다.
앞서 미국지질조사국(USGS)과 AP통신 등에 따르면 7일 오후 11시 49분경(현지 시간) 멕시코 남부 치아파스주 피히히아판에서 남서쪽으로 87km 떨어진 69.7km 깊이 태평양에서 규모 8.1의 강진이 발생했다.
엔리케 페냐 니에토 대통령은 “멕시코에서 한 세기 동안 발생한 것 중 가장 강한 지진”이라고 밝혔다. 스페인 EFE통신도 이번 지진이 멕시코 역사상 가장 강한 지진으로 국토 절반에서 감지됐다고 보도했다.
멕시코 정부는 치아파스 주에 있는 118개 시와 오악사카 주 41개 시에 긴급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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