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꼴보기 싫은 직장상사, 내 개도 싫어한다
업데이트
2016-03-21 15:09
2016년 3월 21일 15시 09분
입력
2016-03-21 15:07
2016년 3월 21일 15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보호자가 타인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반려견이 그것을 알고 그에 맞춰 행동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이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마르세유 대학교 연구진이 최근 학술지 ‘동물 행동(Animal Behaviour)’에 게재한 논문에 따르면, 보호자가 타인을 대하는 행동을 보고, 반려견은 타인을 적대적으로 대할지, 친근하게 대할지를 결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심리학에서 이를 ‘사회적 참조(social referencing)’라고 한다. 1~2세 유아가 낯선 이를 본 부모의 반응에 따라서 상황 정보를 얻는 심리적 과정을 말한다.
보호자가 타인을 보고 가만히 있는지, 다가가는지, 피하는지 등을 살펴서, 반려견도 그에 따라 행동했다.
보호자가 타인을 보고 물러서면, 반려견은 곧바로 타인을 보고 살폈다. 첫 접촉을 하기까지도 오랜 시간을 들였다.
타인을 반기거나 가만히 서있을 때보다, 피했을 때, 반려견이 보호자와 더 많이 소통하면서 타인을 판단했다.
성별이나 견종에 따라 사회적 참조가 다르게 나타났다. 암컷 반려견이 수컷보다 더 많이 보호자를 쳐다봤다. 그리고 마스티프 같은 대형견은 목축견보다 더 독립적으로 행동했다.
연구진은 이번 연구가 공공장소에서 반려견을 통제하는 새 방식을 제시했다고 자평했다.
* 본 기사의 내용은 동아닷컴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한줌 尹어게인 당권파, 공산당식 숙청…4심제 덮였다”
2
롯데 선수들 대만 도박장서 딱 걸려…성추행 의혹엔 “오해”
3
월 800만 원 버는 80대 부부 “집값만 비싼 친구들이 부러워해요”[은퇴 레시피]
4
[사설]고령층 70%가 받는 기초연금, 이대론 ‘노인 빈곤’ 개선 어렵다
5
큰딸은 60세, 막내는 6개월…91세 아빠의 비결은?
6
“설명할 시간 없어, 어서 타!”…‘18만 전자’에 이재용 밈 떴다
7
‘과로사’ 런던베이글, 1분 지각하면 15분치 임금 깎았다
8
[사설]“난 넘어지면 더 강해져”… 올림픽 빛내는 겁 없는 10대들
9
월 468만원 벌어도 기초연금? 정부, 지급체계 손본다
10
[단독]관세發 트럼프 리스크, 안보 합의까지 위협… 고위급 협의 속도
1
송영길 2심서 전부 무죄…“민주당으로 복귀하겠다”
2
[사설]대통령 만나자더니 1시간 전 “못 간다”… 이런 野 대표 있었나
3
김여정 “정동영 무인기 유감표명, 비교적 상식적 행동”
4
배현진 “장동혁, 공천권 강탈 교활한 선택…그 칼날 본인 겨눌것”
5
김여정 “다행” 언급하자 정부 “소통 기대”…국힘 “자존심 지켜라”
6
中관광객이 경복궁 경비원 폭행…경찰 “출국금지 사안 아니다”
7
국힘, 친한계 배현진 ‘당원권 정지 1년’ 중징계
8
李대통령 지지율 63%…민주 44%, 국힘 22%
9
[단독]국힘 서울 당협위원장 20여명 “배현진 징계 반대” 장동혁 면담 요청
10
비판 자제하던 조희대 “재판소원 등 국민에 엄청난 피해” 반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한줌 尹어게인 당권파, 공산당식 숙청…4심제 덮였다”
2
롯데 선수들 대만 도박장서 딱 걸려…성추행 의혹엔 “오해”
3
월 800만 원 버는 80대 부부 “집값만 비싼 친구들이 부러워해요”[은퇴 레시피]
4
[사설]고령층 70%가 받는 기초연금, 이대론 ‘노인 빈곤’ 개선 어렵다
5
큰딸은 60세, 막내는 6개월…91세 아빠의 비결은?
6
“설명할 시간 없어, 어서 타!”…‘18만 전자’에 이재용 밈 떴다
7
‘과로사’ 런던베이글, 1분 지각하면 15분치 임금 깎았다
8
[사설]“난 넘어지면 더 강해져”… 올림픽 빛내는 겁 없는 10대들
9
월 468만원 벌어도 기초연금? 정부, 지급체계 손본다
10
[단독]관세發 트럼프 리스크, 안보 합의까지 위협… 고위급 협의 속도
1
송영길 2심서 전부 무죄…“민주당으로 복귀하겠다”
2
[사설]대통령 만나자더니 1시간 전 “못 간다”… 이런 野 대표 있었나
3
김여정 “정동영 무인기 유감표명, 비교적 상식적 행동”
4
배현진 “장동혁, 공천권 강탈 교활한 선택…그 칼날 본인 겨눌것”
5
김여정 “다행” 언급하자 정부 “소통 기대”…국힘 “자존심 지켜라”
6
中관광객이 경복궁 경비원 폭행…경찰 “출국금지 사안 아니다”
7
국힘, 친한계 배현진 ‘당원권 정지 1년’ 중징계
8
李대통령 지지율 63%…민주 44%, 국힘 22%
9
[단독]국힘 서울 당협위원장 20여명 “배현진 징계 반대” 장동혁 면담 요청
10
비판 자제하던 조희대 “재판소원 등 국민에 엄청난 피해” 반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대만 재판소원 도입후 사건 6배 폭증” vs “사전에 거를 수 있어”
경찰, ‘尹 속옷 저항’ CCTV 열람한 법사위원 전원 무혐의 처분
과로-갑질에 숨진 日검사…도쿄법원 “정부가 18억원 배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