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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신성 멤버 윤성모 음주 교통사고, 일본 매체들 대서특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3-08 09:26
2016년 3월 8일 09시 26분
입력
2016-03-08 09:09
2016년 3월 8일 09시 09분
박태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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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신성 윤성모
아이돌그룹 초신성 멤버 윤성모의 음주운전 사고에 대해 일본 매체들이 대서특필했다.
7일 다수의 일본 스포츠 신문과 연예전문지들은 윤성모 음주운전 소식을 톱뉴스로 보도했다.
또 윤성모 음주운전 보도는 야후 재팬 댓글 순위 상위권에 오르기도 했다.
윤성모는 지난해 발표한 솔로곡 '티라미스 러브'가 일본 음반 랭킹 서비스인 오리콘 차트 1위를 차지 하는 등 일본에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앞서 7일 오전 1시20분쯤 윤성모는 지인들과 술자리를 마치고 귀가하다가 송파구 삼전동의 한 도로에서 교통사고를 냈다.
윤성모는 BMW 승용차를 몰고 가다 중앙선을 넘어 불법 유턴 했다. 윤성모는 경찰의 정지 명령을 무시하고 1.3㎞가량 도주하다 전신주를 들이받았다. 사고 당시 윤성모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면허정지 수치에 해당하는 0.092%로 확인됐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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