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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과 함께 시즌2’ 윤건 “장서희, 순정만화에서 튀어 나온 줄…정말 설렜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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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07 16:09
2015년 5월 7일 16시 09분
입력
2015-05-07 16:01
2015년 5월 7일 16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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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과 함께 시즌2 윤건. 사진=동아DB
‘님과 함께 시즌2’ 윤건 “장서희, 순정만화에서 튀어 나온 줄…정말 설렜다”
‘님과 함께 시즌2’ 윤건이 배우 장서희의 첫 인상을 언급했다.
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JTBC빌딩 디지털공연장에서는 JTBC 예능프로그램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이하 ‘님과 함께 시즌2’)의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성치경 CP와 방송인 안문숙, 아나운서 김범수, 배우 장서희, 가수 윤건이 참석했다.
이날 윤건은 장서희의 첫 인상에 대해 “장서희를 만나기 전 드라마 속 이미지 보다는 아이스크림 모델에 대한 기억이 더 강했다”면서 “실제 장서희는 남자를 굉장히 편하게 해준다. 대화가 통한다. 장서희를 봤을 때 순정만화에서 나온 줄 알았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이어 그는 “장서희에게 몰입을 해야 했고 정말 설렜다. 어머니가 저 색시가 누구냐고 물어보신다. 제가 장가가는 게 꿈이었는데 이뤄서 행복하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님과 함께 시즌2’는 재혼이라는 콘셉트로 가상결혼생활을 보여준 시즌1에 이어 ‘만혼’을 주제로 안문숙-김범수 커플이 재회했고, 장서희-윤건 커플이 합류했다. 7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된다.
님과 함께 시즌2 윤건. 사진=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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