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23일 전국에 황사, 인천·서울·강원도·경기도 황사경보…노약자와 어린이, 호흡기 질환자 외출 자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23 10:24
2015년 2월 23일 10시 24분
입력
2015-02-23 10:16
2015년 2월 23일 10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국적으로 황사가 짙게 껴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당부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23일 오전 9시 기준 현재 서울과 경기도, 강원도 영서에 황사경보, 그 밖의 전국(경남 일부지역 제외)에 황사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대부분 지방에 짙은 황사가 관측되고 있다.
1시간 평균 미세먼지(PM10) 농도는 서울 905㎍/㎥, 춘천 870㎍/㎥, 강화 716㎍/㎥, 수원 677㎍/㎥, 천안 629㎍/㎥, 영월 514㎍/㎥, 안동 469㎍/㎥, 전주 466㎍/㎥, 속초 391㎍/㎥로 나타나고 있다.
미세먼지 농도가 2시간 이상 400㎍/㎥ 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될 때 ‘황사주의보’가, 800㎍/㎥ 이상이면 ‘황사경보’가 내려진다.
짙은 황사는 늦은 오후부터 점차 약화되겠지만 일부 지역은 내일까지 옅은 황사가 나타나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노약자와 어린이, 호흡기 질환자는 가급적 외출 및 야외활동을 삼가고 건강관리에 유의가 필요하다.
이번 황사는 20일, 21일 몽골 남부와 중국 북부의 광범위한 지역에서 강한 바람에 의해 발생했다. 22일부터 우리나라 서쪽지방에서 미세먼지 농도가 증가하기 시작해 점차 내륙으로 확대됐으며 오늘까지 황사가 나타나고 있다.
한편, 전국이 대체로 구름이 많은 가운데 찬 공기의 유입되고 바람이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가 다소 낮아 추울 전만이다.
누리꾼들은 전국에 황사 소식에 “정말 심하네 오늘”, “전국에 황사, 봄이 오고있나”, “전국에 황사, 문제다 진짜”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에어코리아 (전국에 황사)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전국에 황사, 전국에 황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중동 美기지 4곳 ‘조준 공격’…“미군 4만명 이란 사정권”
2
하메네이, 집무실 비워 공습 피해…“최근 암살 시도 걱정”
3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4
트럼프, 이란 향해 “국민은 봉기하고 군인은 무기 내려놔라”
5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6
집무실 ‘가루’ 된 하메네이, 생사 불확실…권력 계승자 4명 정해놔
7
장동혁, 이준석-전한길 토론 보더니 “부정선거 막을 시스템 필요”
8
‘부화방탕 대명사’ 북한 2인자 최룡해의 퇴장 [주성하의 ‘北토크’]
9
‘대법관 증원법’ 가결…李대통령이 26명 중 22명 임명한다
10
“내 항공권 어쩌나” 도하 영공 전면 폐쇄…중동 하늘길 막혔다
1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2
장동혁, 이준석-전한길 토론 보더니 “부정선거 막을 시스템 필요”
3
대구 간 한동훈 “죽이되든 밥이되든 나설것”
4
‘대법관 증원법’ 가결…李대통령이 26명 중 22명 임명한다
5
[책의 향기]무기 팔고자 위협을 제조하는 美 군산복합체
6
송광사 찾은 李대통령 내외…“고요함 속 다시 힘 얻어”
7
‘지지율 바닥’ 쇼크에도… 민심과 따로 가는 국힘
8
큰 거 온다더니 ‘틱톡커 이재명’…“팔로우 좋아요 아시죠?”
9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10
법왜곡죄 이어 재판소원법도 강행 처리… 법원행정처장 사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중동 美기지 4곳 ‘조준 공격’…“미군 4만명 이란 사정권”
2
하메네이, 집무실 비워 공습 피해…“최근 암살 시도 걱정”
3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4
트럼프, 이란 향해 “국민은 봉기하고 군인은 무기 내려놔라”
5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6
집무실 ‘가루’ 된 하메네이, 생사 불확실…권력 계승자 4명 정해놔
7
장동혁, 이준석-전한길 토론 보더니 “부정선거 막을 시스템 필요”
8
‘부화방탕 대명사’ 북한 2인자 최룡해의 퇴장 [주성하의 ‘北토크’]
9
‘대법관 증원법’ 가결…李대통령이 26명 중 22명 임명한다
10
“내 항공권 어쩌나” 도하 영공 전면 폐쇄…중동 하늘길 막혔다
1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2
장동혁, 이준석-전한길 토론 보더니 “부정선거 막을 시스템 필요”
3
대구 간 한동훈 “죽이되든 밥이되든 나설것”
4
‘대법관 증원법’ 가결…李대통령이 26명 중 22명 임명한다
5
[책의 향기]무기 팔고자 위협을 제조하는 美 군산복합체
6
송광사 찾은 李대통령 내외…“고요함 속 다시 힘 얻어”
7
‘지지율 바닥’ 쇼크에도… 민심과 따로 가는 국힘
8
큰 거 온다더니 ‘틱톡커 이재명’…“팔로우 좋아요 아시죠?”
9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10
법왜곡죄 이어 재판소원법도 강행 처리… 법원행정처장 사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원지, 유튜브 복귀…“다시 여행길 올라”
민주당 “장동혁, 집 처분 언제 할 것인가?”
노홍철 ‘약에 취한 사자’ 의혹에 “약물 주입 아냐…낮잠 시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