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세수 전후 비교…남성들 면도 독려 만화?
동아경제
입력
2013-03-08 10:34
2013년 3월 8일 10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세수 전후 비교 만화가 등장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세수 전후 비교'라는 제목으로 4컷짜리 만화가 게재됐다.
공개된 세수 전후 비교 만화를 보면 남자가 면도와 세수를 하자 뽀송뽀송한 귀여운 훈남으로 변했다.
특히 세수 전 수염 덥수룩한 아저씨 같은 모습의 남자가 세수 후 갑자기 뽀송뽀송 아기로 변신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세수 전후 비교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세수 전후 비교, 말이 돼?", "세수 전후 비교, 남성들 면도 독려 만화?", "세수 한 번에 성형 효과를 볼 수 있다니"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2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3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4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5
뇌진탕 6세 아이 태운 차 마라톤 통제에 막혀…경찰 도움으로 병원에
6
‘재명이네 마을’ 정청래·이성윤 강퇴 처리…“분란행위 용납못해”
7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8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9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10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3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4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5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6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7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8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9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10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2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3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4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5
뇌진탕 6세 아이 태운 차 마라톤 통제에 막혀…경찰 도움으로 병원에
6
‘재명이네 마을’ 정청래·이성윤 강퇴 처리…“분란행위 용납못해”
7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8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9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10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3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4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5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6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7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8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9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10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함양 산불 사흘째…강풍에 진화율 66⟶32%로 떨어져
앤드루 前왕자 최측근, 엡스타인에 “北 넘버1 보고싶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