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매점 아저씨의 부탁 ‘폭소’… “너무 간절한데 웃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17 22:15
2012년 6월 17일 22시 15분
입력
2012-06-17 22:10
2012년 6월 17일 22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매점 아저씨의 부탁(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매점 아저씨의 부탁’
매점 아저씨의 간절한 부탁이 담긴 쪽지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매점 아저씨의 부탁’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쪽지에는 ‘얘들아, 아이스크림 냉동고 문 좀 닫고 골라줄래? 아이스크림 녹으면 아저씨가 다 마셔야 돼’라고 적혀있다.
특히 진지한 말투와 간절한 부탁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매점 아저씨의 부탁 웃기다”, “매점 아저씨의 부탁 너무 간절해. 우리 꼭 닫고 고르자”, “매점 아저씨의 부탁 진지하네! 안타까운데 웃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4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5
“美 파운드리-패키징 공장 짓고 있는데 메모리까지” 삼성-SK 난감
6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7
[속보]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8
‘검정고무신’ 성우 선은혜, 40세에 세상 떠나…동료·팬 추모
9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10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3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4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9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10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4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5
“美 파운드리-패키징 공장 짓고 있는데 메모리까지” 삼성-SK 난감
6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7
[속보]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8
‘검정고무신’ 성우 선은혜, 40세에 세상 떠나…동료·팬 추모
9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10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3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4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9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10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비수도권 77% “지방소멸 위험 높다”…위기감 확산
[단독]국힘 당명개정 맡은 김수민 “자유-공화는 죄가 없다…청년층 위한 변주 고민”
韓, 당게 언급없이 14개월만에 “송구”… 張측 “사과 알리바이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