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 ‘더쇼’ 1위에 감사 인증샷…‘분노의 양치질 말고 기쁨의 양치질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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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6년 8월 24일 17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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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트위터, 라비, 혁 인스타그램
빅스 트위터, 라비, 혁 인스타그램
신곡 ‘판타지(Fantasy)’로 SBS MTV ‘더쇼’에서 1위를 차지한 그룹 빅스가 팬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23일 빅스는 공식 트위터에 “20160823 더쇼. 별빛 고마워. 엔엠씨”, “켄. 남친짤이라고 켄요원이 말했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빅스 멤버인 엔과 켄의 사진을 공개했다.

23일 방송된 ‘더쇼’의 스페셜MC였던 엔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눈을 빛내고 있고, 켄은 카메라를 든 채로 윙크를 하고 있다.

또 멤버 라비도 같은 날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에 “더 쇼 1위 감사합니다! 빙수 먹자”라는 글과 ‘더쇼’ 트로피를 사진을 올렸다.

또 다른 멤버 혁은 “1위 감사합니다. 그리고 축하합니다!! 기쁜 마음에 분노의 양치질을 하고 라디오를 하러”라는 글과 함께 이를 닦고 있는 자신의 사진을 올렸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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