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미 캘리포니아 남부 화학 공장 누출…4만 명 대피 명령
뉴시스(신문)
입력
2026-05-23 08:20
2026년 5월 23일 08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오렌지카운티 5개 도시…저장 탱크 폭발 불가피
AP 뉴시스
미 캘리포니아주 남부 한 화학공장에서 22일(현지시각) 유해 물질이 누출되면서 약 4만 명에 대피 명령이 내려지고 학교가 문을 닫았다.
당국자들은 플라스틱 부품 제조에 사용되는 유해 화학물질을 담은 저장 탱크가 계속 누출되면서 파열이나 폭발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오렌지카운티 소방 당국에 따르면 가든그로브의 항공우주 플라스틱 제조 공장인 GKN 에어로스페이스에서 2만2700~2만6500 리터의 메틸메타크릴레이트(methyl methacrylate)를 담은 저장 탱크가 과열되면서 21일부터 증기를 대기 중으로 방출하기 시작했다.
당국자들은 밤사이 탱크 누출을 막지 못하자 가든그로브 주민들에게 대피 명령을 내렸으며 22일에는 사이프러스, 스탠턴, 애너하임, 부에나파크, 웨스트민스터 등 오렌지카운티 내 5개 도시까지 대피 명령을 확대했다.
크레이그 코비 가든그로브 소방서장은 22일 “이것은 예방적 조치가 아니다. … 이 탱크는 결국 파손될 것이고, 언제인지 모를 뿐”이라고 밝혔다.
코비는 탱크가 파손·균열되면서 화학물질이 지면으로 흘러나오거나 폭발할 수 있다고 밝혔다.
코비는 누출 화학물질이 휘발성이 매우 강하고 독성과 인화성이 있다고 밝혔다.
당국에 따르면 현재까지 부상자나 사망자는 보고되지 않았다.
[가든그로브=AP/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합의안 반대” DX조합원 1만명 늘자… 초기업노조 “투표 제외”
2
없어서 못파는 ‘슈퍼 호황’ 반도체… 머스크는 173조 공장 짓는다
3
“고혈압 치료? 요즘 세계는 더 빨리, 더 엄격하게 하라고 권장”[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4
“팔·다리 잃고도 다시 운동 시작” 보디빌딩 무대 오른 30대 남성
5
中지도에 靑-대통령 관저 등 보안시설 무더기 노출
6
“은퇴 뒤 뭐라도 되겠지? 도전 멈추면 도태됩니다”[은퇴 레시피]
7
법무부, 유승준 입국 막는다…“병역의무 없이 이득만? 매국적 행위”
8
‘스벅 인증샷’ 뮤지컬 배우, 작품 하차…제작사 “심려 끼쳐 죄송”
9
‘尹관저 이전 의혹’ 김대기·윤재순 구속…종합특검, 첫 신병 확보
10
김선태, 유튜브 석달만에 1억 기부…“내 돈이라 약간 아깝다”
1
‘스벅 불매’ 공직사회로 번져…“배달 않겠다” 라이더도 등돌렸다
2
이스라엘서 풀려난 활동가 “정부가 막아도 다시 가겠다”
3
신동욱 “하정우 화이팅”…논란 일자 “우정식당 화이팅 외친것”
4
정청래 “스벅 불매운동 불길처럼 번지기 전에, 정용진 석고대죄하라”
5
장동혁, 한동훈 저격 “보수 망가뜨린 사람이 보수 재건 말이 되나”
6
김용남, 멍든 조국에 “파란색 얼마나 부러우면 얼굴 시퍼렇게 만드나”
7
대전MBC, 김태흠 모두발언 통편집…국힘 “명백한 선거개입”
8
전원주, 정청래 손잡고 ‘엄지 척’…與 유세현장 깜짝 등장
9
외교부 “이스라엘서 구타당했다는 활동가 증언 엄중 인식…조치 취할 것”
10
삼성, 협력사·지역사회에도 특별보상…노동장관 “명시 요구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합의안 반대” DX조합원 1만명 늘자… 초기업노조 “투표 제외”
2
없어서 못파는 ‘슈퍼 호황’ 반도체… 머스크는 173조 공장 짓는다
3
“고혈압 치료? 요즘 세계는 더 빨리, 더 엄격하게 하라고 권장”[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4
“팔·다리 잃고도 다시 운동 시작” 보디빌딩 무대 오른 30대 남성
5
中지도에 靑-대통령 관저 등 보안시설 무더기 노출
6
“은퇴 뒤 뭐라도 되겠지? 도전 멈추면 도태됩니다”[은퇴 레시피]
7
법무부, 유승준 입국 막는다…“병역의무 없이 이득만? 매국적 행위”
8
‘스벅 인증샷’ 뮤지컬 배우, 작품 하차…제작사 “심려 끼쳐 죄송”
9
‘尹관저 이전 의혹’ 김대기·윤재순 구속…종합특검, 첫 신병 확보
10
김선태, 유튜브 석달만에 1억 기부…“내 돈이라 약간 아깝다”
1
‘스벅 불매’ 공직사회로 번져…“배달 않겠다” 라이더도 등돌렸다
2
이스라엘서 풀려난 활동가 “정부가 막아도 다시 가겠다”
3
신동욱 “하정우 화이팅”…논란 일자 “우정식당 화이팅 외친것”
4
정청래 “스벅 불매운동 불길처럼 번지기 전에, 정용진 석고대죄하라”
5
장동혁, 한동훈 저격 “보수 망가뜨린 사람이 보수 재건 말이 되나”
6
김용남, 멍든 조국에 “파란색 얼마나 부러우면 얼굴 시퍼렇게 만드나”
7
대전MBC, 김태흠 모두발언 통편집…국힘 “명백한 선거개입”
8
전원주, 정청래 손잡고 ‘엄지 척’…與 유세현장 깜짝 등장
9
외교부 “이스라엘서 구타당했다는 활동가 증언 엄중 인식…조치 취할 것”
10
삼성, 협력사·지역사회에도 특별보상…노동장관 “명시 요구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책의 향기]식품 라벨이 알리려는 것, 숨기려는 것
국민성장펀드 10분만에 ‘온라인 완판’…5대은행 오픈런 2200억 매진
“하늘에서 빛나는 선형 물체 봤다”… 음모론에서 검증 영역으로 옮겨온 UFO 파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