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트럼프, 아동성범죄자 엡스타인 맥스웰 “사면 안 한다”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7-26 08:01
2025년 7월 26일 08시 01분
입력
2025-07-26 08:00
2025년 7월 26일 08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법무부 부장관은 이례적으로 맥스웰 이틀 째 면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5일(현지 시간) 스코틀랜드 방문을 위해 백악관을 떠나며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5.07.26. [워싱턴=AP/뉴시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각) 아동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을 도운 혐의로 20년형을 살고 있는 기슬레인 맥스웰에 대한 사면을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밝힌 것으로 미 워싱턴포스트(WP)가 보도했다.
트럼프는 맥스웰에게 사면을 내리거나 형을 감경할 의향이 있느냐는 질문에 “내가 생각해본 적이 없는 일이다. 바람직하지 않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이지만 생각해본 적이 없다”고 답했다.
한편 토드 블랑슈 법무부 부장관이 이틀째 면담한 맥스웰의 변호사는 맥스웰이 블랑슈의 “모든 질문에 답했다”면서 맥스웰이 트럼프 정부와 거래를 요청하거나 수락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트럼프의 발언과 맥스웰의 인터뷰는 행정부가 엡스타인 사건 처리와 관련해 많은 비판을 받는 가운데 나온 것이다.
블랑슈는 맥스웰 면담이 “다른 범죄자들”에 대해 논의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블량슈는 사기 사건으로 기소된 트럼프의 개인 변호사 출신으로 법무부 2인자가 된 인물이다. 그런 그가 플로리다 주 교도소까지 가 맥스웰을 이틀 동안 면담한 것은 이례적이다.
엡스타인은 2019년에 성매매 알선 혐의로 기소됐고 그해 연방 교도소에서 자살했다.
엡스타인의 전 연인이던 맥스웰은 2021년에 성매매 알선 혐의로 20년형을 선고받았다.
맥스웰의 상고에 대해 법무부가 지난주 대법원에 기각을 요청했었다.
한편 트럼프는 이날 스코틀랜드 방문길에 나서면서 엡스타인 문제를 집중 보도하는 언론을 비판했다.
그는 “이 나라가 얼마나 잘하고 있는지에 집중해야 한다. 나는 그 사람과 아무 관련이 없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2
뉴욕시 골칫거리 외교관 주차위반, 한순간에 싹 사라진 이유
3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4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5
“김치찜 대신 담배 4갑 사다달라” 도 넘은 배달요청 ‘눈살’
6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7
어린이날 행사에 ‘온몸 문신’ 반바지 아빠…“애들 보기에 민망” 장탄식
8
‘남편 살인미수’ 태권도장 공범女 둘 다 구속…“도주 우려”
9
가죽 점퍼에 ‘수탉머리’…김주애 패션에 담긴 ‘후계자 신호’
10
“배에 힘만 줘도 뇌가 청소된다”…치매 막는 ‘복부 운동’ 원리는?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5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6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7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8
안규백 국방장관 내일 방미…전작권·핵추진잠수함 등 논의
9
장동혁 “95세 노모에 공소 취소 아냐 물었더니 ‘무시하냐’ 역정”
10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2
뉴욕시 골칫거리 외교관 주차위반, 한순간에 싹 사라진 이유
3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4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5
“김치찜 대신 담배 4갑 사다달라” 도 넘은 배달요청 ‘눈살’
6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7
어린이날 행사에 ‘온몸 문신’ 반바지 아빠…“애들 보기에 민망” 장탄식
8
‘남편 살인미수’ 태권도장 공범女 둘 다 구속…“도주 우려”
9
가죽 점퍼에 ‘수탉머리’…김주애 패션에 담긴 ‘후계자 신호’
10
“배에 힘만 줘도 뇌가 청소된다”…치매 막는 ‘복부 운동’ 원리는?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5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6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7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8
안규백 국방장관 내일 방미…전작권·핵추진잠수함 등 논의
9
장동혁 “95세 노모에 공소 취소 아냐 물었더니 ‘무시하냐’ 역정”
10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서문시장·동성로 누빈 김부겸·추경호…대구 민심 잡기 ‘맞불’
재미동포 2세 린다 소, 퓰리처상 수상…‘트럼프 보복 캠페인’ 추적보도
기미·주근깨 막는 가장 강력한 방패는 자외선 차단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