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아이보다는 강아지가 더 많은 도시는?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5-23 16:37
2025년 5월 23일 16시 37분
입력
2025-05-23 16:36
2025년 5월 23일 16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난달 11일(현지 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운동을 마친 강아지들이 버스를 타고 집으로 돌아가고 있다. 2025.05.23 부에노스아이레스=AP 뉴시스
아르헨티나의 부에노스아이레스는 전 세계에서 인구 대비 반려동물 수가 많은 도시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22일(현지 시간) AP통신은 여론 조사를 인용해 부에노스아이레스에 거주하는 시민 중 약 80%가 반려동물을 키우고 있다고 보도했다. 퓨 리서치 센터의 조사에 따르면 이는 미국 평균보다 약 20% 높은 수치다.
부에노스아이레스에는 현재 49만3600마리의 강아지가 살고 있다. 이는 14세 미만 어린이 수인 46만 600명을 넘어선 수치다.
2023년 아르헨티나의 출생아 수는 전년 대비 6.5% 감소했으며, 10년 전과 비교하면 41% 감소했다.
아르헨티나 내 반려동물 보유 수가 증가한 데 대해서는 실업률 상승, 공공 부문 임금 하락 등 지속되는 경기 침체가 이어지면서 자녀를 낳지 않으려는 사람이 늘어나고,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이들이 많아진 탓이다.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도 자신의 반려견들을 “네 발 달린 자녀들”이라고 부르며 깊은 애정을 표현하고 있다. 그는 2017년에 사망한 반려견 코난을 복제해 현재 4마리의 강아지를 키우고 있다.
반려동물을 자녀처럼 여기는 이들이 늘어나면서 도시 곳곳에는 반려견 호텔, 카페, 반려동물 전용 묘지까지 생겨나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2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3
살아서 3년, 죽어서 570년…“단종-정순왕후 만나게” 청원 등장
4
배우 이상아 애견카페에 경찰 출동…“법 개정에 예견된 일”
5
‘K패트리엇’ 천궁-Ⅱ, 이란 미사일 잡았다…UAE서 첫 실전 투입
6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7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8
이란, 이스라엘에 장거리 미사일 ‘가드르’, ‘에마드’ 발사
9
달걀, 조리법 따라 영양 달라진다…가장 건강하게 먹는 방법은?
10
“친미의 대가” 걸프 6개국 때리는 이란…중동 진출 빅테크도 타깃
1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2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3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4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5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6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7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8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9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10
조희대 “사법제도 폄훼-법관 악마화 바람직하지 않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2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3
살아서 3년, 죽어서 570년…“단종-정순왕후 만나게” 청원 등장
4
배우 이상아 애견카페에 경찰 출동…“법 개정에 예견된 일”
5
‘K패트리엇’ 천궁-Ⅱ, 이란 미사일 잡았다…UAE서 첫 실전 투입
6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7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8
이란, 이스라엘에 장거리 미사일 ‘가드르’, ‘에마드’ 발사
9
달걀, 조리법 따라 영양 달라진다…가장 건강하게 먹는 방법은?
10
“친미의 대가” 걸프 6개국 때리는 이란…중동 진출 빅테크도 타깃
1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2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3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4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5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6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7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8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9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10
조희대 “사법제도 폄훼-법관 악마화 바람직하지 않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뇌에 칩 심겠다”…시각장애 韓유튜버, 머스크 임상실험 지원
“떠날 수 있을 때까지”…UAE, 발 묶인 관광객 숙식비 전액 지원
‘文정부 치매’ 발언 이병태 “정제되지 않은 표현…용서 구한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