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日경산상, 혼다·닛산 합병 추진에 “日자동차 산업 경쟁력 강화 기대”
뉴시스(신문)
입력
2024-12-24 14:28
2024년 12월 24일 14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대만 홍하이의 닛산 지분 취득 보도엔 “기술유출 유의해야”
AP 뉴시스
무토 요지(武藤容治) 일본 경제산업상은 혼다와 닛산이 합병 추진 방침을 발표한 데 대해 24일 “일본 자동차 산업의 경쟁력 강화로 연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현지 공영 NHK 등에 따르면 무토 경제산업상은 이날 각의(국무회의) 후 기자회견에서 “일본의 자동차 회사가 전향적으로 도전해 국제 경쟁에서 이겨나가는 게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이 같이 말했다.
한편 대만 홍하이정밀공업이 닛산 지분 취득을 위해 최대주주 프랑스 르노와 협상 중이라는 대만 언론의 보도에 대해서는 “일반론으로서 해외 자본이 가진 네트워크 노하우 수용으로 연결된다”고 말했다.
그는 그러면서도 “기술의 국외 유출, 공급망 두절 위험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23일 혼다와 닛산은 2026년 합병을 목표로 협상을 본격화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2026년 8월 새로 설립할 지주회사를 상장해 산하에 양사가 들어가는 형식이다.
지난해 혼다의 세계 자동차 판매대수는 398만 대다. 닛산은 337만대 였다. 양사가 합병하면 세계 3위인 거대 자동차 그룹이 탄생하게 된다.
혼다와 닛산은 지난 3월부터 협업을 위한 검토를 시작한 바 있다. 8월부터는 포괄적인 업무제휴를 통해 자동차 소프트웨어, 부품 공통화 등을 협의해 왔다.
미국의 전기차 업체 테슬라, 중국의 BYD 등 신흥 세력이 전기차와 자율주행, 자동차 소프트웨어 개발 등 분야에서 앞서나가며 자동차 업계 경쟁이 격화되고 있다. 혼다와 닛산은 거액의 투자를 분담하고 서로 기술을 공유해 경쟁력을 높이려는 것으로 보인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산 아파트서 50대 부부-20대 아들 숨진채 발견…현장서 유서 발견
2
[오늘의 운세/7월 8일]
3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4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5
중국, 30년간 뇌물 4900억원 챙긴 공무원에 ‘사형’…전재산 몰수
6
[단독]교육감선거 개표 오류 3곳, 입력·검증한건 선관위 직원 아니었다
7
전원주 “아들 생각 가장 많이 났다”…유서 읽다 끝내 먹먹
8
음주운전 사고 ‘범죄도시 마석도’ 모델 경관 징역형 구형
9
남편 작업복 손빨래 아내, 30년뒤 암으로 숨져…‘이것’ 때문?
10
‘동아리 공금’ 빼돌려 주식 투자한 경북대생…쿠팡 거쳐 ‘돈 세탁’까지
1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2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3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4
조경태 “장동혁 제명·출당해야…독재가 당 뿌리 흔들어”
5
이언주 합성음란물 생성-유포자는 민주당 당원…與 “제명하고 고발”
6
김민석, 김어준 방송서 정청래 또 직격…“과욕에 조국당과 합당 꼬였다”
7
[사설]캐나다 잠수함 수주 실패… ‘동맹급 신뢰’ 없인 여전한 나토 벽
8
‘장윤기 부실수사’ 놓고…檢 압색-경찰 영장, 총력전 이유는?
9
한동훈 “보완수사권 폐지땐 ‘장윤기 사건’ 속출…살인자 편 설건가”
10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산 아파트서 50대 부부-20대 아들 숨진채 발견…현장서 유서 발견
2
[오늘의 운세/7월 8일]
3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4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5
중국, 30년간 뇌물 4900억원 챙긴 공무원에 ‘사형’…전재산 몰수
6
[단독]교육감선거 개표 오류 3곳, 입력·검증한건 선관위 직원 아니었다
7
전원주 “아들 생각 가장 많이 났다”…유서 읽다 끝내 먹먹
8
음주운전 사고 ‘범죄도시 마석도’ 모델 경관 징역형 구형
9
남편 작업복 손빨래 아내, 30년뒤 암으로 숨져…‘이것’ 때문?
10
‘동아리 공금’ 빼돌려 주식 투자한 경북대생…쿠팡 거쳐 ‘돈 세탁’까지
1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2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3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4
조경태 “장동혁 제명·출당해야…독재가 당 뿌리 흔들어”
5
이언주 합성음란물 생성-유포자는 민주당 당원…與 “제명하고 고발”
6
김민석, 김어준 방송서 정청래 또 직격…“과욕에 조국당과 합당 꼬였다”
7
[사설]캐나다 잠수함 수주 실패… ‘동맹급 신뢰’ 없인 여전한 나토 벽
8
‘장윤기 부실수사’ 놓고…檢 압색-경찰 영장, 총력전 이유는?
9
한동훈 “보완수사권 폐지땐 ‘장윤기 사건’ 속출…살인자 편 설건가”
10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현직 검사 “檢 미래위 조사단, 대북송금 등 수사기록 열람할 법적 근거 없다”
외인 국내 주식 46조원 순매도…원화 약세 이어져
지하주차장서 차량 엔진룸으로 ‘쓱’…아파트 덮친 뱀에 주민들 ‘깜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