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블링컨, 가자 휴전 논의차 또 중동 방문…개전 이후 6번째
뉴스1
업데이트
2024-03-19 15:16
2024년 3월 19일 15시 16분
입력
2024-03-19 15:15
2024년 3월 19일 15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부 장관이 18일 오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3차 민주주의 정상회의 장관급 회의 개회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2024.3.18. 뉴스1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부 장관이 가자지구 전쟁의 휴전 협상을 위해 또다시 중동 순방에 나선다.
19일 AFP통신에 따르면 매슈 밀러 미 국무부 대변인은 이날 블링컨 장관의 필리핀 방문 도중 이같이 밝혔다.
블링컨 장관은 다음날 사우디 제다를 방문한 뒤 21일 이집트 카이로로 이동할 예정이라고 밀러 대변인은 전했다.
밀러 대변인은 “블링컨 장관은 (하마스가 납치한) 남은 모든 인질의 석방을 보장하는 즉각적인 휴전 합의와 가자지구에 대한 인도적 지원을 늘리기 위한 노력을 논의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하마스가 더는 가자지구를 통치하거나 이스라엘을 공격하는 일을 반복하지 못하게 하는 종전 계획에 대해 조율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이스라엘에 대한 안보 보장과 함께 팔레스타인 주민들을 위한 정치적 경로, 역내 지속 가능한 평화와 안보를 위한 구조”도 논의 대상이라고 말했다.
이외에도 홍해와 아덴만에서 계속되는 예멘 후티 반군의 상선 공격을 종식하려는 방안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밀러 대변인은 덧붙였다.
블링컨 장관의 이번 중동 순방은 지난해 10월 7일 하마스의 이스라엘 공격으로 전쟁이 발발한 이후 6번째다.
이번 발표는 전날 이스라엘 대외 정보기관 모사드의 다비드 바르네아 국장이 이끄는 고위급 대표단이 휴전 협상이 열리는 카타르에 파견된다는 보도가 나온 지 하루 만에 나왔다.
앞서 하마스는 가자지구에 더 많은 지원을 제공할 수 있도록 몇주간의 휴전 기간을 갖고 이스라엘 감옥에 갇힌 팔레스타인 수백 명과 수십 명의 이스라엘 인질을 맞교환할 것을 제안한 바 있다.
한편 중재국들은 일주일 전 이슬람 성월인 라마단 기간 전에 임시 휴전을 타결시키려 했으나 실패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전닉스 레버리지 25% 폭락…‘검은 화요일’ 직격탄 맞았다
2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3
“충전할 돈 없어요”…거리서 구걸하는 ‘로봇 거지’ 中서 시끌
4
李 “강훈식은 유연, 김용범은 깊이, 위성락은 비장”
5
서울과학고 학생이 ‘블랙홀 비밀’ 풀었다…국제학술지 쾌거
6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7
‘30억 빚’ 생활고 토로 이훈, 영화 ‘비상계엄 12.3’으로 복귀
8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9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10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5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6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10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부패…차라리 뇌물 받는게 낫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전닉스 레버리지 25% 폭락…‘검은 화요일’ 직격탄 맞았다
2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3
“충전할 돈 없어요”…거리서 구걸하는 ‘로봇 거지’ 中서 시끌
4
李 “강훈식은 유연, 김용범은 깊이, 위성락은 비장”
5
서울과학고 학생이 ‘블랙홀 비밀’ 풀었다…국제학술지 쾌거
6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7
‘30억 빚’ 생활고 토로 이훈, 영화 ‘비상계엄 12.3’으로 복귀
8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9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10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5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6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10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부패…차라리 뇌물 받는게 낫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여직원에 “내일모레면 할머니”…창원해경 징계위원 2명 피소
“AI가 일자리 줄였다” 공식 인정…2만명 감원한 오라클
“충전할 돈 없어요”…거리서 구걸하는 ‘로봇 거지’ 中서 시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