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타이거 우즈도 어쩔 수 없네…나이키 27년 동행 청산
뉴스1
입력
2024-01-10 15:59
2024년 1월 10일 15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세계 최고 프로 골프 스타 타이거 우즈가 27년 만에 나이키와 스폰서십을 종결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그동안 나이키 로고가 새겨진 빨간색 셔츠와 나이키 로고가 들어간 모자를 쓰고 플레이하는 우즈는 나이키의 대표 모델이었다.
우즈는 메이저 골프 대회에서 15차례 우승하는 등 한 때 세계 최고의 골프선수였다.
그러나 2021년 교통사고 이후 선수 생활을 거의 중단하시피 하자 나이키는 그와 스폰서십 계약을 종결한 것으로 보인다.
나이키는 이날 성명을 통해 “우즈는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운동선수 중 한 명”이라며 “그의 앞날에 행운이 있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우즈도 이를 담담하게 받아들였다. 우즈는 X(구 트위터)에 올린 성명에서 “나이키와 함께한 시간이 너무나 많은 놀라운 순간과 추억으로 가득 차 있다“며 나이키의 공동 설립자인 필 나이트에게 감사를 표했다.
우즈는 1996년 프로로 전향한 이래 나이키와 함께 했고, 2000년 나이키는 그에게 1억 달러(약 1320억원)가 넘는 계약을 안겨줬었다. 이는 운동선수 역사상 가장 많은 스폰서십 계약이었다.
특히 나이키는 우즈가 스캔들에 휩싸였을 때에도 그의 곁을 지켰다. 2009년 우즈의 혼외정사에 대한 보도가 나오자 많은 주요 기업들이 우즈와의 후원 계약을 종료했지만 나이키는 그렇지 않았다.
우즈는 그러나 2021년 교통사고 이후 드물게 대회에 출전했고, 지난해에는 또 다른 발목 수술을 받은 후 대부분의 대회에 출전하지 못했다. 이에 따라 나이키는 스폰서십 계약을 종료한 것으로 보인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원오-오세훈, 5%p내 접전 벌일것…吳 올라서가 아니라 鄭이 빠져서”[정치를 부탁해]
2
“야구장 여신도 늑대사진도 가짜…한국, AI로 현실감각 잃어” 외신의 경고
3
인도 또 ‘버스 집단 성폭행’ 충격…피해여성 태운채 달렸다
4
‘기교 범벅 애국가’ 엄지영 “생각 짧았다…정중히 사과”
5
택배 분류 10시간 대결…인간, 휴머노이드에 190개차 ‘진땀승’
6
“한국어과도 줄였다”…중국 대학 외국어전공 줄폐지 왜
7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8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9
5·18에 ‘탱크데이’ 진행한 스타벅스코리아… 손정현 대표 2차 사과문 발표
10
李대통령, 남광주시장 방문…수산물 점포서 꺼낸 말은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3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4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5
메모리 품귀 속 삼성 파업땐 대체업체 물색… 中 경쟁사만 웃는다
6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7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8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9
‘정청래 테러’ 모의 정황에 鄭 “참담”…뉴이재명 “조작 느낌”
10
[천광암 칼럼]이건희의 두려움 “반도체, 중국에 잡히면 다신 회복 못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원오-오세훈, 5%p내 접전 벌일것…吳 올라서가 아니라 鄭이 빠져서”[정치를 부탁해]
2
“야구장 여신도 늑대사진도 가짜…한국, AI로 현실감각 잃어” 외신의 경고
3
인도 또 ‘버스 집단 성폭행’ 충격…피해여성 태운채 달렸다
4
‘기교 범벅 애국가’ 엄지영 “생각 짧았다…정중히 사과”
5
택배 분류 10시간 대결…인간, 휴머노이드에 190개차 ‘진땀승’
6
“한국어과도 줄였다”…중국 대학 외국어전공 줄폐지 왜
7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8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9
5·18에 ‘탱크데이’ 진행한 스타벅스코리아… 손정현 대표 2차 사과문 발표
10
李대통령, 남광주시장 방문…수산물 점포서 꺼낸 말은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3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4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5
메모리 품귀 속 삼성 파업땐 대체업체 물색… 中 경쟁사만 웃는다
6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7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8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9
‘정청래 테러’ 모의 정황에 鄭 “참담”…뉴이재명 “조작 느낌”
10
[천광암 칼럼]이건희의 두려움 “반도체, 중국에 잡히면 다신 회복 못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내일까지 30도 안팎 때이른 더위… 모레 비 오며 한풀 꺾여
코스피, ‘매도 사이드카’ 딛고 7500선 회복 마감
40세 미만 ‘청년 후보’ 10% 넘어서…2008년생 고3도 나왔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