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울음 시끄러워” 자식 최소 5명 때려죽인 아버지 ‘경악’
뉴스1
업데이트
2023-09-26 17:36
2023년 9월 26일 17시 36분
입력
2023-09-26 15:19
2023년 9월 26일 15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해당 기사 - BBC 갈무리
태국에서 우는 소리가 시끄럽다며 아버지가 2살짜리 딸과 2명의 갓난쟁이 아들 등 최소 5명의 어린아이를 때려죽인 사건이 발생했다고 BBC가 25일 보도했다.
태국 경찰은 최근 자식을 때려죽인 혐의로 송삭 송생(46)이라는 남성을 체포했다. 그의 범행은 지난주 그의 집 부엌 바닥에서 2살 소녀의 시신이 묻힌 것이 발견되면서 드러났다.
경찰이 추궁한 결과, 두 살배기 딸 이외에도 2명의 갓난쟁이 아들들도 살해한 것으로 드러났다.
그는 경찰에서 “아이들의 우는 소리를 참을 수 없어 죽였다”고 진술했으며, “정신질환을 앓고 있다”고 주장했다.
경찰은 그가 이전 결혼에서 얻은 아이 4명 중 최소 2명을 같은 이유로 살해한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경찰은 10년 전 죽은 2명의 아이 사체를 확보해 DNA를 조사한 결과, 그의 DNA와 일치했다며 그가 살해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그의 전부인은 경찰에서 그가 아이 4명을 모두 살해했다고 진술했다. 이에 따라 경찰은 나머지 두 아이의 시신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는 모두 4번 결혼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이 드러난 계기도 극적이다. 현재 12세와 4세의 딸이 학대를 받고 있다는 이웃 주민의 신고로 경찰은 송삭의 집을 전격 수색했다.
경찰은 12세와 4세의 딸들을 구조했다. 이 과정에서 구조된 12세의 딸이 경찰에게 아버지가 아이들을 때려죽인 사실을 알렸고, 경찰은 곧바로 수사에 착수, 사건의 전말을 밝힐 수 있었다고 BBC는 전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2
술취한 15세女, 4명이 성폭행…“동의했다” 남성 말 믿은 경찰
3
K팝 뮤비 나온 ‘졸리 딸’, 가명 쓰며 댄스 실력으로 오디션 합격
4
李 “조폭 연루설 유포로 대선 훔쳐…국힘 사과 기다린다”
5
3570억원짜리 美 무인정찰기 ‘트리톤’ 추락…이란 “격추했다”
6
트럼프 “中, 이란에 무기 안 보내기로…호르무즈 개방 기뻐해”
7
국힘 ‘장동혁 패싱’ 가시화…TK·서울·부산 ‘독자 선대위’ 꿈틀
8
“알몸이었는데 큰일날 뻔”…화사, 가습기 쏟아 발바닥 2도 화상
9
핸들 놓고 손 머리에…‘크루즈’ 맹신한 고속도로 운전자 아찔
10
[횡설수설/김창덕]“팀보다 위대한 선수는 없다”
1
“후보는 피눈물 나는데, 장동혁 美서 화보찍나”…국힘 의원들 “억장 무너져”
2
李 “조폭설 아니었으면 ‘0.73%차 대선’ 달라져…국힘 사과 않나”
3
李 “형사처벌 남발돼… 웬만한 사람 다 전과”
4
신현송 한은총재 후보, 英국적 딸 ‘내국인’으로 강남 ‘불법 전입신고’
5
[이진영 칼럼]일개 검사 하나 못 잡아 안달인가
6
실향민 2세 스틸 “부모님은 공산주의서 탈출… 난 보수주의자”
7
배현진 “장동혁, 선거 포기했으면 사퇴든 2선 후퇴든 결단해달라”
8
박형준 “지지율差 10%P면 해볼만… 보수 세력 하나로 뭉쳐야”
9
“트럼프 미친 척하나, 정말 미쳤나”…‘정신이상설’ 다시 불붙어
10
與김상욱 “울산시장 단일화 진보당 제안 환영…조국당도 동참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2
술취한 15세女, 4명이 성폭행…“동의했다” 남성 말 믿은 경찰
3
K팝 뮤비 나온 ‘졸리 딸’, 가명 쓰며 댄스 실력으로 오디션 합격
4
李 “조폭 연루설 유포로 대선 훔쳐…국힘 사과 기다린다”
5
3570억원짜리 美 무인정찰기 ‘트리톤’ 추락…이란 “격추했다”
6
트럼프 “中, 이란에 무기 안 보내기로…호르무즈 개방 기뻐해”
7
국힘 ‘장동혁 패싱’ 가시화…TK·서울·부산 ‘독자 선대위’ 꿈틀
8
“알몸이었는데 큰일날 뻔”…화사, 가습기 쏟아 발바닥 2도 화상
9
핸들 놓고 손 머리에…‘크루즈’ 맹신한 고속도로 운전자 아찔
10
[횡설수설/김창덕]“팀보다 위대한 선수는 없다”
1
“후보는 피눈물 나는데, 장동혁 美서 화보찍나”…국힘 의원들 “억장 무너져”
2
李 “조폭설 아니었으면 ‘0.73%차 대선’ 달라져…국힘 사과 않나”
3
李 “형사처벌 남발돼… 웬만한 사람 다 전과”
4
신현송 한은총재 후보, 英국적 딸 ‘내국인’으로 강남 ‘불법 전입신고’
5
[이진영 칼럼]일개 검사 하나 못 잡아 안달인가
6
실향민 2세 스틸 “부모님은 공산주의서 탈출… 난 보수주의자”
7
배현진 “장동혁, 선거 포기했으면 사퇴든 2선 후퇴든 결단해달라”
8
박형준 “지지율差 10%P면 해볼만… 보수 세력 하나로 뭉쳐야”
9
“트럼프 미친 척하나, 정말 미쳤나”…‘정신이상설’ 다시 불붙어
10
與김상욱 “울산시장 단일화 진보당 제안 환영…조국당도 동참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사설]1069개 법에 1만7300개 형벌조항… 규제개혁은 여기부터
종전 기대-외국인 컴백… 코스피 장중 6100 회복
[사설]‘고물가-원자재 대란’ 이중고… 시험대 오른 위기관리 능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