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43% 폭락해 나스닥 2.3% 급락하게 한 스냅 어떤 기업?
뉴스1
입력
2022-05-25 09:54
2022년 5월 25일 09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스냅 일일 주가추이 - 야후 파이낸스 갈무리
24일(현지시간) 미국의 유명 소셜미디어 기업인 스냅의 실적 경고로 스냅의 주가가 43% 폭락한 것은 물론 나스닥도 2% 이상 급락했다. 스냅발 위기가 미국 뉴욕증시 전체를 강타한 것.
스냅은 사진과 동영상 공유에 특화된 모바일 메신저 ‘스냅챗’을 운영하는 회사다.
전일 에반 슈피겔 최고경영자(CEO)는 직원들에게 보낸 편지에서 “이번 분기 매출을 달성하지 못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에 따라 연말까지 신규 고용을 중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로써 스냅은 거시경제적 압력이 이익 마진에 부담을 줄 것이라는 우려로 실적 전망을 하향 조정한 미국의 최신 기업이 됐다.
이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스냅의 주가는 43% 이상 폭락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스냅은 전거래일보다 43.08% 폭락한 12.79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공모가보다 낮은 것이다. 이에 따라 나스닥도 2.35% 급락 마감했다.
스냅은 2017년 3월 뉴욕증시에 데뷔했다. 이후 코로나 팬데믹(대유행)을 맞아 주가가 83달러까지 치솟기도 했다.
스냅은 팬데믹 기간에 특수를 누렸다. 집에 머물던 사람들이 재미거리를 찾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스냅챗 앱 사용량이 급증했다.
그런데 팬데믹이 수그러들자 사람들이 사무실과 학교로 돌아감에 따라 최근 들어 앱 사용량이 급속히 감소하고 있다.
이에 따라 스냅 CEO는 이익 마진이 급격히 악화되고 있어 올해 신규 고용은 없을 것이라고 실적 경고를 한 것이다.
스냅뿐만 아니라 모든 소셜미디어 업체의 상황이 비슷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이날 트위터가 5.55% 급락하는 등 다른 소셜미디어 기업들의 주가도 급락했다. 이로 인해 이날 하루에만 SNS 기업들의 시총 1000억 달러(약 126조원)가 증발했다고 블룸버그는 추산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인정했나…“막대한 경제적 이익 창출”
2
동물원 탈출 늑대, 대전 시내 배회…오월드 사거리 부근
3
호르무즈 열리면 유조선 7척 국내로…1400만 배럴 ‘가뭄속 단비’
4
“사명감으론 못 버틴다”…교단 떠나는 ‘젊은 교사’ 급증
5
IQ 204 백강현 “옥스퍼드 낙방뒤 게임 개발 전념…새로운 꿈 도전”
6
[단독]“교도소 가려고” 108회 허위신고 60대, 경찰에 거액 배상할 판
7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8
[속보]특검, 김건희 2심도 징역 15년 구형…주가조작 다시 다툰다
9
파키스탄 중재 역할 배경엔…‘아부의 기술’ 있었다
10
남녀 방귀 냄새, 누가 더 독할까?…결과는 ‘반전’[건강팩트체크]
1
北 “한국 개꿈같은 소리”… 남북관계 진전 해석에 찬물
2
張 “中관광객 ‘짐 캐리’ 등에 예산 306억”…李 “맞다면 그거 삭감”
3
장동혁 “李 ‘나는 대통령 한 번만 하겠다’ 한마디 왜 못하나”
4
李 “무인기 유감” 밝히자마자…北 이틀 연속 미사일 도발
5
與 경기지사 후보 추미애…‘현역’ 김동연-‘친명’ 한준호 탈락
6
추미애 “결과로 증명해온 삶…중도층 확장 염려 안해”
7
트럼프 “오늘밤 한 문명 멸망할 것”…이란 공격하며 최후 경고
8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9
이란 “美, 제재 해제-호르무즈 통제권 인정 등 10개항 수용” 주장
10
美·이란 ‘2주 휴전’ 전격 동의…호르무즈 개방 사실상 합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인정했나…“막대한 경제적 이익 창출”
2
동물원 탈출 늑대, 대전 시내 배회…오월드 사거리 부근
3
호르무즈 열리면 유조선 7척 국내로…1400만 배럴 ‘가뭄속 단비’
4
“사명감으론 못 버틴다”…교단 떠나는 ‘젊은 교사’ 급증
5
IQ 204 백강현 “옥스퍼드 낙방뒤 게임 개발 전념…새로운 꿈 도전”
6
[단독]“교도소 가려고” 108회 허위신고 60대, 경찰에 거액 배상할 판
7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8
[속보]특검, 김건희 2심도 징역 15년 구형…주가조작 다시 다툰다
9
파키스탄 중재 역할 배경엔…‘아부의 기술’ 있었다
10
남녀 방귀 냄새, 누가 더 독할까?…결과는 ‘반전’[건강팩트체크]
1
北 “한국 개꿈같은 소리”… 남북관계 진전 해석에 찬물
2
張 “中관광객 ‘짐 캐리’ 등에 예산 306억”…李 “맞다면 그거 삭감”
3
장동혁 “李 ‘나는 대통령 한 번만 하겠다’ 한마디 왜 못하나”
4
李 “무인기 유감” 밝히자마자…北 이틀 연속 미사일 도발
5
與 경기지사 후보 추미애…‘현역’ 김동연-‘친명’ 한준호 탈락
6
추미애 “결과로 증명해온 삶…중도층 확장 염려 안해”
7
트럼프 “오늘밤 한 문명 멸망할 것”…이란 공격하며 최후 경고
8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9
이란 “美, 제재 해제-호르무즈 통제권 인정 등 10개항 수용” 주장
10
美·이란 ‘2주 휴전’ 전격 동의…호르무즈 개방 사실상 합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2월 경상수지 흑자 231.9억 달러로 역대 최대… 한은 “3월은 더 좋아”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대법 “경영성과급 매년 지급됐어도, 근로 대가 아니면 임금 아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