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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국제

쓰레기로 만든 성탄 트리[퇴근길 한 컷]

입력 2021-12-02 16:38업데이트 2021-12-02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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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이 되어 전 세계의 도시에 크고 작은 크리스마스 트리가 만들어졌습니다.

1일 (현지시간) 라트비아의 수도 리가에서는 쓰레기로 만든 크리스마스 트리가 등장했습니다.
북유럽이어서 이미 거리엔 눈이 소담히 쌓였습니다.
이 트리는 휴가철에 발생하는 가정 쓰레기를 줄이자는 취지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라트비아는 발트해 3국 중 하나로 1991년 소련이 붕괴하면서 독립한 작은 나라입니다.

리가(라트비아)=신화/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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