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모드공유하기
뉴스1|국제

비트코인 ‘리스크 테이킹’ 되살아나 장중 4만3000달러 돌파

입력 2021-08-07 06:53업데이트 2021-08-07 06:54
글자크기 설정 레이어 열기 뉴스듣기 프린트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이 시각 현재 주요 암호화폐 시황 - 코인마켓캡 갈무리
비트코인이 ‘리스크 테이킹’(위험 감수) 심리가 되살아 나며 급등하고 있다.

비트코인은 7일 오전 6시20분 현재(한국시간 기준) 글로벌 코인시황 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24시간 전보다 4.21% 급등한 4만2662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비트코인은 수시간 전 4만3000달러를 돌파하기도 했다. 이날 비트코인은 4만3271달러까지 치솟았다. 비트코인이 4만3000달러를 돌파한 것은 지난 5월 18일 이래 처음이다.

이로써 비트코인은 연초대비 48% 상승했다. 이는 S&P의 18%를 크게 상회한다.

비트코인에 대한 낙관론에 다시 형성되면서 투자자들이 리스크 테이킹에 나섬에 따라 비트코인이 향후 추가 랠리할 가능성이 크다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으고 있다.

이 시각 현재 주요 암호화폐 국내 시황 - 업비트 갈무리
암호화폐 전문매체인 코인데스크는 4만5000달러가 1차 저항선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비트코인 사상최고치는 지난 4월 기록한 6만5000달러다.

같은 시각 한국의 거래사이트인 업비트에서도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3.95% 급등한 4899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서울=뉴스1)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댓글 0
닫기
많이 본 뉴스
국제
베스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