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트럼프 탄핵소추 지지 여론이 56%”…美대학 여론조사
뉴시스
업데이트
2021-01-26 08:52
2021년 1월 26일 08시 52분
입력
2021-01-26 08:51
2021년 1월 26일 08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몬머스대 여론조사…응답자 52% "유죄 원해"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 탄핵 심리가 다음 달로 다가온 가운데, 하원 탄핵소추를 찬성하는 여론이 과반이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미 뉴저지 소재 몬머스대는 25일(현지시간) 이런 내용을 담은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자료에 따르면 앞서 이달 이뤄진 미 하원의 트럼프 전 대통령 상대 내란 선동 혐의 탄핵소추를 두고 응답자 56%가 지지한다고 답했다. 반대 응답은 42%였다.
이는 이른바 ‘우크라이나 스캔들’로 인한 트럼프 전 대통령 첫 번째 탄핵 당시 같은 여론조사 수치보다 높은 결과다. 우크라이나 스캔들 탄핵 정국에서 이뤄진 지난해 2월 여론조사에선 탄핵 찬성 여론이 응답자 51%였고 반대 여론이 46%였다.
탄핵 혐의를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문항에는 53%가 트럼프 전 대통령이 탄핵의 빌미를 제공했다고 답했다. 부적절한 행동은 했지만 탄핵감은 아니라는 응답이 30%로 뒤를 이었고, ‘트럼프 전 대통령은 아무 잘못도 없다’라는 응답도 15% 있었다.
미 상원의 탄핵심리 결과를 두고는 응답자 52%가 유죄 평결을 원한다고 답했다. 유죄가 되기를 원치 않는다는 응답이 44%였다. 아울러 응답자 57%는 상원이 트럼프 전 대통령의 향후 공직 출마를 막기를 원한다고 대답했다.
이날 조사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 직무 수행 지지도는 41%였다. 56%는 트럼프 전 대통령을 지지하지 않았다. 응답자 65%는 바이든 대통령이 지난해 11월 대선에서 공정하게 이겼다고 답했다. 선거 사기가 있었다는 응답은 32%였다.
앞서 미 하원은 지난 13일 찬성 232표 대 반대 197표로 트럼프 당시 대통령 상대 두 번째 탄핵소추안을 통과시켰다.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6일 극단 지지자들의 의회 난입을 부추겼다는 이유다. 오는 2월 둘째 주부터 상원 탄핵 심리가 열릴 예정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송가인 LA공연 펑크…“비자가 제때 안 나와”
4
상호관세 대신 ‘글로벌 관세’…韓 대미 투자, 반도체-車 영향은?
5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6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7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8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9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10
‘신격호 장녀’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 별세…향년 85세
1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2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3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4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5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6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7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8
[단독]李 “다주택자 대출 연장도 신규 규제와 같아야 공평”
9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10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송가인 LA공연 펑크…“비자가 제때 안 나와”
4
상호관세 대신 ‘글로벌 관세’…韓 대미 투자, 반도체-車 영향은?
5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6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7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8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9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10
‘신격호 장녀’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 별세…향년 85세
1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2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3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4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5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6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7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8
[단독]李 “다주택자 대출 연장도 신규 규제와 같아야 공평”
9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10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K2 전차 주요기술 유출·사용한 업체 관계자, 2심도 실형
김정은, 9차 당대회 2일차 보고 진행…“지난 5년, 대변혁의 연대기”
테슬라 자율주행 사망 사고, 3500억 원 배상금 판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