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WHO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효과 판단에는 더 많은 데이터 필요”
뉴시스
업데이트
2020-11-28 21:15
2020년 11월 28일 21시 15분
입력
2020-11-28 21:09
2020년 11월 28일 21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세계보건기구(WHO)가 옥스퍼드대와 다국적 제약회사 아스트라제네카가 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의 안정성과 효능을 판단하려면 더 많은 데이터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숨야 스와미나탄 WHO 수석과학자는 27일(현지시간) 기자회견에서 “(백신 효능에 대한) 확실한 결론을 내기에는 (임상) 규모가 너무 작다”고 말했다.
아스트라제네카와 옥스퍼드대는 지난 23일 공동 개발한 코로나19 백신의 임상 중간 분석 결과 평균 예방률이 70%라고 발표했다.
아스트라제네카와 옥스퍼드대 측은 두 가지 방식으로 임상시험을 실시했다.
첫 번째 그룹에는 의도치 않게 백신 1회분의 절반만 투여하고 한달 후 1회분 전체를 투여했다. 두 번째 그룹에는 백신 1회분 전체를 투약하고 한 달 후 또다시 1회분 정량을 주사했다.
적은 양의 백신을 투여받은 첫 번째 그룹의 면역 효과는 90%였고, 두 번째 그룹은 62%의 효과를 보였다.
그러나 첫 번째 그룹의 임상 참가자는 2741명으로, 모두 55세 미만이었다. 두 번째 그룹 8895명으로 임상 참가자 수에 있어서 큰 차이를 보였다.
아스트라제네카와 옥스퍼드대 측은 첫 번째 그룹에 적은 양의 백신을 투약한 것은 제조상의 문제로 인한 실수였다고 해명했다.
스와미나탄은 수석과학자는 “이 두 집단을 비교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며 “적은 용량으로 더 나은 효과를 볼 수 있다면, 더 많은 실험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아스트라제네카 측이 백신 1회분의 절반만 투약하고 한달 후에 1회분 전체를 투약하는 방식에 대한 완전한 임상 연구를 실시하고 싶어한다는 소식을 들었다고 덧붙였다.
[런던/AP=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판결문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2
“35억 건물 어떻게 샀냐고?”…권성준 셰프가 밝힌 비결
3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4
조국, 박지원에 “내가 평택을 양보하고 사퇴해야 했다? 동의 못 해”
5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6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7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8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9
서산 해미천에 여중생 2명 빠져 심정지…병원 이송
10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1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2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3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4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5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6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7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8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9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판결문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2
“35억 건물 어떻게 샀냐고?”…권성준 셰프가 밝힌 비결
3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4
조국, 박지원에 “내가 평택을 양보하고 사퇴해야 했다? 동의 못 해”
5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6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7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8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9
서산 해미천에 여중생 2명 빠져 심정지…병원 이송
10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1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2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3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4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5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6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7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8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9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투도어 벤츠 모는 문채원 “운전에 자신 없어 작은 차 샀다”
‘반려동물 장례 서비스’ 연내 도입…가정 방문해 사체 수습·화장
이혜정 “낙상으로 턱에 검푸른 피멍”…멍 빨리 빼는 정석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