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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주 웃고 기술주 울고…화이자 백신에 2조달러 요동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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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1 10:03
2020년 11월 11일 10시 03분
입력
2020-11-11 09:49
2020년 11월 11일 09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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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명동에 위치한 화이자 코리아 본사. 2020.11.10/뉴스1 © News1
화이자의 백신 소식에 전세계 자본시장에서 2조달러(약2230조원)에 달하는 손바뀜이 일어났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개발에서 괄목할 만한 예방효능이 입증됐다는 뉴스에 팬데믹(대유행) 이후 가장 많은 거래가 이뤄졌다.
11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글로벌 자본시장에서 화이자 백신뉴스가 촉발한 거래 규모는 2조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됐다. 기술 주식, 일본 엔화, 고신용 채권과 같은 안전자산에서 위험자산으로 거대한 전환이 일어났다.
미라보증권의 마크 테일러는 로이터에 항공, 은행 업종에서 거래가 폭증했다고 말했다. 금융정보업체 레피니티브에 따르면 미국 주식시장에서 거의 5000억달러어치 거래가 이뤄져 손바뀜이 3월 이후 가장 많았다. 유럽 증시에서는 1200억달러어치 손바뀜이 일었다.
10일 화이자 백신 뉴스가 나온 이후 경기사이클에 민감하게 움직이는 가치 주들은 성장주 대비 상승률이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채권과 통화 시장에서도 거래가 폭발했다. 10일 33개 통화조합(currency pairs)의 거래 규모는 6270억달러에 달했다. 하루 거래규모는 팬데믹 불안이 시작된 3월 7070억달러에 육박하며 4월 3800억달러를 웃돌았다.
채권 거래도 급증했다. 대표적 안전자산 독일의 국채선물 계약은 거의 17만건에서 손바뀜이 일어났는데 이는 올평균의 1.5배에 달한다. 10일 전체 독일 국채의 거래규모는 거의 90억유로(약106억3000만달러)에 달해 지난달 초 이후 평균을 웃돌고 있다.
씨티뱅크의 지미 콘웨이 주식거래전략 본부장은 “현선물 시장에서 손바뀜 규모는 30일 평균의 3배에 달했다”고 말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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