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日, 365조원 규모 사상 최대 코로나19 2차 추경안 확정
뉴시스
입력
2020-05-27 23:14
2020년 5월 27일 23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2차 추경사업비 2680조원…일본 GDP 40% 달해
치료제 개발·상가 월세·고용유지 지원 반영…전액 국채발행
일본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사상 최대 규모의 2차 추가경정(추경) 예산안을 편성했다.
27일 NHK 등 일본 매체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이날 오후 각의에서 세출 총액 31조9114억엔(약 365조 6950억) 규모의 2차 추경안을 확정했다.
2차 추경안은 전액 국체 발행으로 자금을 마련한다.
일본 국회는 지난달 30일 25조6914억엔(약 294조 4157억원) 규모의 1차 추경 예산을 확정한 바 있다.
일본 정부 원안대로 2차 추경예산이 확정되면 1, 2차를 합해 총 57조6028억엔(약 660조 1108억원)의 세출이 코로나19 대응에 투입된다.
추가 예산안에는 코로나19 치료제 개발 및 의료 종사자 위로금 등이 포함됐다.
코로나19로 매출이 급감한 기업이나 개인 사업의 사무실·상가 등의 월세 부담을 덜어주도록 1개 업체당 최대 600만엔을 지원하는 내용도 들어갔다.
또 경영난에 처한 기업이 근로자들을 해고하지 않고 휴직하도록 하는 경우 지급하는 고용유지 지원금의 하루 상한을 8330엔에서 1만5000엔으로 인상한도록 예산에 반영했다.
이밖에 직장에서 휴업 수당을 받기 어려운 사람들에게 한달 최대 33만엔을 지급하기로 했다.
1, 2차 추경에 따른 전체 사업비 규모는 약 233조9000억엔(약 2680조 4238억원)으로 국내총생산(GDP)의 40%에 육박한다고 NHK는 전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3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4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5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두쫀쿠 만드는 노고 모르면 안 팔아”…1인 1개 카페 논란
10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3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4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5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두쫀쿠 만드는 노고 모르면 안 팔아”…1인 1개 카페 논란
10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김승련 칼럼]사라져 가는 직언, 한국 정치를 뒤튼다
[단독]국힘 당명개정 맡은 김수민 “자유-공화는 죄가 없다…청년층 위한 변주 고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