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美재무 “코로나19 끝나면 억눌린 수요 급증할 것”
뉴시스
입력
2020-03-16 23:06
2020년 3월 16일 23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엄청난 양의 '억압 수요' 예상"
"은행들, 연준 조치 따라 대처할 수 있다고 봐"
스티븐 므누신 미국 재무장관은 16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협이 진정되면 시장에서 그동안 억눌려 있던 수요가 급증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므누신 장관은 이날 CNBC와의 인터뷰에서 “이 일이 끝나면 엄청난 양의 억압 수요(pent up demand)가 생길 것”이라며 “이 사태는 끝이 난다”고 강조했다.
그는 2008년 글로벌 금융 위기 때와 달리 대형 은행들이 코로나19로 인한 침체에 대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행동을 취했으니 은행 시스템이 이번 사태를 처리할 수 있다고 본다”며 “이제 문제는 업체들 폐쇄를 막고 일하는 사람들을 돕기 위해 필요한 곳에 유동성을 제공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연준이 이슈를 앞서가고 있어 고맙다. 아무도 은행에서 돈을 빼내지 않아도 된다”면서 “소규모 기업들을 위한 유동성이 최우선 과제”라고 강조했다.
연준은 전날 코로나19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기준금리를 기존 1.00~1.25%에서 0.00%~0.25%로 긴급 인하했다. 지난 3일 0.5%포인트 전격 인하에 이어 1%포인트를 추가로 내렸다.
이로써 연준은 사실상 제로(0)금리를 도입했다. 미국 금리가 0.00%~0.25% 수준으로 떨어진 것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처음이다.
[런던=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2
중부전선서 어젯밤 북한군 1명 신병 확보…귀순 의사 밝혀
3
“해파리 형태 이란 드론, 외계인 같았다”…격추된 美F-15 조종사 증언
4
“대관절은 큰 관절인가요, 대관에 있는 절인가요”… 고2 10% ‘국포자’
5
28년 묵은 판례가 만든 면죄부… ‘그놈’은 웃으며 법정 떠났다[히어로콘텐츠/히든③-下]
6
아이 낳는 결정적 조건, 돈도 집도 돌봄도 아니었다
7
취객 행패 맞서 휠체어 대만인 부부 구한 ‘강남역 의인’ 찾았다
8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9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10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3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4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5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6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7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8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9
‘정상거래’ 각본 짠 대포통장 조직, 피해자에 “갚을 빚 없다” 소송 [히어로콘텐츠/히든③-上]
10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2
중부전선서 어젯밤 북한군 1명 신병 확보…귀순 의사 밝혀
3
“해파리 형태 이란 드론, 외계인 같았다”…격추된 美F-15 조종사 증언
4
“대관절은 큰 관절인가요, 대관에 있는 절인가요”… 고2 10% ‘국포자’
5
28년 묵은 판례가 만든 면죄부… ‘그놈’은 웃으며 법정 떠났다[히어로콘텐츠/히든③-下]
6
아이 낳는 결정적 조건, 돈도 집도 돌봄도 아니었다
7
취객 행패 맞서 휠체어 대만인 부부 구한 ‘강남역 의인’ 찾았다
8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9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10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3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4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5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6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7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8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9
‘정상거래’ 각본 짠 대포통장 조직, 피해자에 “갚을 빚 없다” 소송 [히어로콘텐츠/히든③-上]
10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이제 제법 판다 같죠?”…아기 판다, 3주만에 몸무게 4배 늘며 ‘폭풍 성장’
韓, MSCI 선진국 지수 편입 불발
“챗GPT 조언에 범행”…GPU 1700만원어치 훔친 40대 징역 1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